아래는 조선일보 2010년 7월 2일자 사진이고 위에는 제가 찍어온 캐나다 알버타주 벤프 인근의 캠핑장 사진입니다. '터널마운틴 빌리지2' 캠핑장입니다.
제가 찍은 사진을 다시 올려봅니다. 경치 좋죠? 캠핑하기도 완전 좋습니다. (누르면 완전 커집니다)


아래는 조선일보 2010년 7월 2일자 사진이고 위에는 제가 찍어온 캐나다 알버타주 벤프 인근의 캠핑장 사진입니다. '터널마운틴 빌리지2' 캠핑장입니다.
제가 찍은 사진을 다시 올려봅니다. 경치 좋죠? 캠핑하기도 완전 좋습니다. (누르면 완전 커집니다)
16일오전, 데스크에서 영상 마지막 멘트를 요청하셔서 일부 변경된 내용으로 새로 만들었습니다. 기사야 수정되는 일이 종종 있지만 영상은 수정하면 새로 만들어야해서 '왜 마지막이 어제본거랑 다르지?'라는 의문점이 생길까봐 두 개 모두 링크해 봅니다. 추가된 내용은 '즐겁게 회포를 푼 만큼 국민에 봉사하는 경찰이 되길 바란다'는 메세지를 넣었습니다. (16일 오전.)
(16일 변경된 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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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는 4천여명의 경찰이 모였다. 어청수 경찰청장의 지시로 올 한해 수고한 전·의경들의 사기를 높여주는 이벤트를 벌인 것이다.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전국에서 7천여명의 전·의경이 참가했다. 전체 전·의경 3만7천여명 가운데 불과 20%인 인원이다.
경찰은 이날 행사를 위해 17개팀의 연예인을 동원했고 이틀간 장충체육관을 전세냈다. 명목상으로는 경찰과 가족들을 위한 행사라지만 빽빽하게 줄지어 앉은 경찰들 사이에 가족들은 찾아보기 힘들었다.
어청장은 특별지시를 통해 “전·의경들이 촛불시위에서 고생을 많이 했기 때문에 그간 쌓인 스트레스도 풀게 하고, 기도 살려준다는 취지”로 행사를 추진했다.
경찰의 이같은 행사는 이례적이다. 매년 가을 체육대회를 열던것을 방식을 크게 바꾼 것이다.
어 청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촛불집회를 거치면서 어려운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지휘부를 믿고 잘 따라줘 법과 원칙에 따른 엄정한 대처를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인사를 마친 어 청장은 잠시 공연을 관람하다 슬쩍 자리를 떴다.
뒤를 따라가보니 체육관의 VIP룸으로 향하는 것이었다. 이미 VIP룸 앞에는 공연에 참가한 가수들이 줄지어 서있고 관계자들이 주변을 정리하느라 어수선한 분위기였다.
어 청장은 이날 공연에 참가한 연예인들을 VIP룸으로 불러 ‘감사패’를 증정하고 출연료로 보이는 흰색 봉투를 직접 전달했다.
또한 봉투를 전달하며 “1억짜리 수표로 넣었습니다”, “100억정도 넣었습니다”라는 농담을 건네며 연예인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지난 7월 11일 금강산으로 떠났던 관광객 한명이 북한군의 총격을 받아 사망했다. 금강산 관광은 즉각 중단됐고 북한당국의 비협조에 사건조사는 난항을 겪었다.
1998년 고 정주영명예회장이 소떼를 이끌고 방북하여 금강산 관광이 시작된지 올해로 10년째다. 그동안 190만명의 관광객이 북한의 금강산, 개성을 찾았다.
특히 지난해 금강산관광을 운영하는 현대아산은 3천억원의 매출과 영업이익 197억원의 성과를 올리며 정상화 궤도에 올랐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10년간 우여곡절도 많았다.
99년 북측 안내원을 포섭했다는 이유로 민간인 한명이 북에 억류돼 40일간 관광이 중단됐었고 2003년에는 정몽헌 회장의 자살사건으로 잠시 중단됐다.
이어 2003년 중국과 동남아시아를 강타한 급성호흡기증후군 '사스'의 여파로 두달간 관광이 중단된데 이어 지난달에는 민간인 총격사건으로 현재까지 한달넘게 관광이 중단된 상황이다.
북측의 비협조속에 남북교류는 난항을 겪고 있지만 남북한 화해와 평화의 상징인 금강산 관광이 지속돼 통일을 위한 발판으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
〈경향닷컴 이다일기자 crodail@khan.co.kr〉
한국토요타자동차(대표=치기라 타이조)는 23일 렉서스의 신형 하이브리드 후륜구동 세단 ‘GS450H’를 출시하고 24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영종도 스카이72 서킷에서 시승회를 통해 만나본 GS450h는 기존의 하이브리드차가 지향하던 ‘연비’를 포함해 ‘스포츠 주행성능’까지 강조하고 있다.
토요타의 ‘요시히코 카나모리’ 수석 엔지니어는 GS450h에 대해 3.5리터의 배기량으로 4.5리터의 파워와 2.0리터의 연비를 가졌다고 설명했다. 일반적으로 하이브리드 차는 휘발유 1리터당 20km를 넘는 연비 효율성을 장점으로 내세우지만 스포츠 드라이빙을 즐기기엔 무리가 있었다.
GS450h는 2,250kg의 차를 3.5리터 296마력의 엔진과 199.9마력의 전기모터를 이용해 달린다. 토요타 자동차에 따르면 엔진과 전기모터를 합친 파워를 휘발유 엔진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344마력으로 기존 4.5리터 휘발유 엔진의 스포츠 성능에 못지 않다는 것이다. 하지만 연비는 1리터당 12.7km로 4.5리터 승용차의 6~7km에 비해 두배 가까이 높고 2.0리터 승용차와 비교해도 차이가 없는 수준.
렉서스의 시승에는 GS450h와 자사의 GS350모델이 동원됐다. GS350모델은 렉서스의 후륜구동 세단으로 3.5리터 엔진을 얹었고 7천3백10만원에 판매되는 모델이다.
차에 오르자 렉서스 하이브리드가 작동해 전기모터의 힘으로 굴러나간다. 즉 엔진이 돌지 않고 스르륵 출발한다는 것. 전기자동차가 아무런 소음없이 나가는 모습은 생소한 광경이다. 이후 가속이 필요한 경우 또는 배터리 충전을 위한 경우 등에 엔진이 자동으로 작동된다. 엔진과 전기모터의 작동상황은 차량 중앙에 위치한 화면에 실시간으로 나타난다.
기존 렉서스 라인업에서 GS 시리즈는 후륜구동 방식을 채용해 스포티한 주행감각을 장점으로 한다. 조용하고 차분한 렉서스의 느낌을 가졌지만 일단 달리기 시작하면 치고 나가는 맛이 있다. 하이브리드로 출시된 GS450h 역시 배터리와 엔진을 이용해 100km까지 5.6초에 도달하며 운전자 탑승시 50:50의 무게배분을 이뤄 스포츠 세단의 성능으로 손색없다.
굴곡이 심한 서킷을 다소 무리하게 진입해도 부드럽게 빠져나간다. 독일을 비롯한 유럽차의 달리는 맛은 분명 아니다. 하지만 렉서스의 정숙한 느낌을 살리면서 급격한 코너도 부드럽게 빠져나가는 모양은 마치 전교1등 학생이 달리기도 잘하는 느낌(?).
디자인은 GS350과 다를것이 없다. 하이브리드를 상징하는 푸른색 바탕의 앰블럼이 달라 보일뿐이다. 속을 살펴보면 배터리를 장착하느라 트렁크 용량이 줄어들었고 뒷좌석 시트가 접어지지 않는다는것만 다를 뿐 별반 다를것이 없었다.
GS450h는 고유가를 극복하기 위한 차가 아니다. 연비와 성능의 두마리 토끼를 잡는 새로운 대안으로 나타난 스포츠 하이브리드 세단이다.
이렇다 할 신차 예정이 없던 렉서스에 2.0리터급 연비에 4.5리터급 성능을 갖춘 GS450h이 신선한 바람을 일으킬지 지켜볼 일이다. 판매가 8천430만원(부가세 포함)
〈경향닷컴 이다일기자 crodail@khan.co.kr〉
경향신문사의 온라인자회사 '경향닷컴'에 다니는 이다일입니다.
일전에 모바일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담당자가 저희회사 이름을 '경향일보'라고 계속 부르기에
한마디 했던적이 있습니다만 네이버마저 '경향일보'라고 써놓고 있군요.
도대체 무슨 생각이신건지.....
'네이버'를 '네이년'이라고 부르면 좋겠수?
'경향일보'는 존재하지 않는단 말이오!!!
지난 15일 BMW코리아 부사장 ‘안드레아스 샤이프’는 ‘뉴 650i’ 발표후 기자 간담회에서 “2020년까지 한국에서 BMW는 95%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것은 전세계를 통틀어 최고수준이다.”고 말했다.
특히 BMW의 판매증가는 “프리미엄 시장에서 크게 늘어날 것”이라며 “BMW는 프리미엄 자동차 시장의 선두주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안드레아스 샤이프’ BMW코리아 세일즈 & 마케팅 부사장
이날 발표한 자료에서 한국시장은 가장 매력적인 시장으로 표시됐다. 2020년까지 미국 29%, 독일 24%, 일본 35%의 성장을 예상한 반면 한국에선 무려 95%에 달하는 성장가능성을 예상하고 있었다.
‘안드레아스 샤이프’ 부사장은 “한국의 수입차 시장이 확대되고 있고 BMW는 프리미엄 자동차 시장에 특별한 기대를 갖고 있다”고 말해 한국시장에 대한 기대를 언급했다.
올 들어 이미 ‘뉴 X3 2.0 디젤’과 ‘뉴 650i 컨버터블’을 출시한 BMW코리아는 연말까지 잇달아 신차를 출시할 계획이다.
SUV모델인 X6가 6월 출시될 예정이고 1시리즈 쿠페도 10월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3시리즈와 5시리즈의 디젤 모델을 연내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5시리즈 디젤모델은 트윈터보 디젤엔진을 장착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여기에 지난 2006년 이후 새롭게 변경되는 뉴 7시리즈까지 연말에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2007년 수익성 악화의 원인에 대해 “독일 본사에 대금을 유로화로 지급하는 입장이라 환율변동에 따른 실적악화다”, “원자재 가격의 변동이 자동차 업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해 외적요인에 의한 실적악화임을 강조했다.
이어서 가격을 낮출 계획이 있는지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새로운 모델을 도입하면서 새로운 가격정책을 적용할 수 있다. 하지만 기존 모델의 가격을 낮춰 판매를 늘리는 일은 없을것”이라고 말해 새로 발표되는 모델에 대해서는 가격하락의 여지가 있음을 시사했다.
〈경향닷컴 이다일기자 crodail@khan.co.kr〉
티브이엠씨(대표 김정호)는 경차와 1500㏄ 이하 소형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자사가 발행하는 홍보물을 차량에 부착하면 최대 월 50만원을 차량운행 지원비로 지급하는 행사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회사는 홈페이지(www.vvm.co.kr)에 가입한 경차 및 소형차 운전자 동의 아래 1개월 단위로 랩핑 형태의 홍보물을 차량에 부착하고, 운행노선과 거리, 이벤트 참여 실적 등을 평가해 최저 30만원에서 최대 50만원까지 지급할 계획이다.
회사는 13일부터 내달 30일까지 홈페이지 개설 기념으로 경차 및 소형차 운전자를 회원으로 추천하는 행사를 진행, 추천왕에게는 소니 바이오노트북, 닌텐도 위, 주유 상품권 등을 경품으로 지급한다.
이형근기자 [디지털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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