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에 해당되는 글 8건
- 2010/07/29 김대중 대통령의 자서전을 집필한 김택근 논설위원 인터뷰 (1)
- 2009/05/28 봉하마을에 있습니다.
- 2008/06/09 발빠른 신문 가판대 (3)
- 2008/05/26 2008년 5월 26일자, 경향신문 1면
- 2008/05/21 ‘네이년’아 ‘경향일보’는 없단 말이다 (3)
- 2008/03/31 네이버는 경향을 사랑하나? (2)
- 2008/01/11 망하면 안되는데~~ 이런
- 2006/04/26 시끄러~!! (4)
일상/일하다가2010/07/29 21:06
일상/일하다가2009/05/28 14:29
어제 기차를 타고 봉하마을에 내려와 선배들 틈에 끼어 쭈욱 있습니다.
밤 12시가 넘어도 조문객이 줄긴커녕 오히려 늘어나더니 그 행렬이
오늘 오전 8시까지 지속됐습니다.
오전 8시에 대기시간이 20분정도로 잠시 줄더니 꾸준히 늘어나
지금은 다시 몇 시간을 기다려야합니다.
30도를 오간다는 더운 날씨에 몇 시간씩 줄을 서서 조문하는 사람들을 보면
만감이 교차하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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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길을가다가2008/06/09 01:04
NIKON D3 | Normal program | 0sec | f0 | 0mm | ISO-200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6월 7일 오전 7시 29분.
6일 저녁부터 촛불집회 밤샘취재를 마치고 지하철을 타기위해 시청역으로 들어섰습니다.
7일자 신문이 이미 나왔고 시위를 마친 사람들이 지하철로 내려가고 있었죠.
오래만에 지하철을 타는지라 신문가판대를 살펴보다가 특이한 점을 발견했습니다.
경향신문은 조중동과 스포츠신문에 가려져 구석에서 찾아야할 때가 많은데
유난히 잘보이는 상단에 올려져있었습니다.
때마침 지하철이 도착해서 "왜 경향이 맨위에 있나요?"라고 묻지 못하고 왔습니다만
조선, 한겨례, 경향이 메인으로, 중앙, 동아, 세계...가 사이드로 배치된 가판대는
지나는 사람들의 성향을 파악한 것이려니~ 하고 퇴근했습니다.
이날따라 청와대의 움직임을 톱기사로 다룬 여타 신문들과 다른 경향의 기사가 눈에 띕니다.
일상/일하다가2008/05/26 13:37
경향신문 1면 하단광고(일명 5단광고라 불리는)에는 특이한 내용이 실렸습니다.
MLBPARK라는 모임?에서 게시한 광고인데 모금을 통해 마련한 광고인가 봅니다.
통장을 찍은 사진엔 만원, 이만원씩 모금한 내용이 보이고 오른쪽에 사연엔
'점심을 굶고 모금했다', '아이 로보트 사달라는걸 뿌리치고 모금했다' 등등
구구절절한 사연들이 모여있습니다.
경향신문 1면 5단광고가 천백만원인지 모르겠지만 큰돈모아 광고까지 하는
대단한 국민들이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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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일하다가2008/05/21 13:58
경향신문사의 온라인자회사 '경향닷컴'에 다니는 이다일입니다.
일전에 모바일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담당자가 저희회사 이름을 '경향일보'라고 계속 부르기에
한마디 했던적이 있습니다만 네이버마저 '경향일보'라고 써놓고 있군요.
도대체 무슨 생각이신건지.....
'네이버'를 '네이년'이라고 부르면 좋겠수?
'경향일보'는 존재하지 않는단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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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뉴스2008/03/31 18:49
생활문화 뉴스의 주요기사가 위에서부터 6개, 모두 경향신문.
소비자들의 목소리를 들었더니 그런것일까...
기사의 주인은 네티즌, 소비자, 대중.
^^
일/신문2008/01/11 01:01
일상/일하다가2006/04/26 11:08
시끄러!
없던 벽이 생겼슈..
원래는 별관과 통하는 통로인데, 별관건물을 허물고 초~ 럭셔리 빌라를 지어 분양해서 돈벌어 보겠다는 회사의 정책으로, 사무실 바로 옆을 철거하고 있네요.
주차장까지 편하게 다니던 통로였고 넓고 아늑한(?) 화장실이 있는 별관인데.. 문을 뜯어버리고 벽돌을 쌓아 벽을 만드는군요. 창문까지 만들어주는 쎈쓰~!
아~ 시끄러워 죽갔슈~
종일~ 따다다다~ 뚜두두두~~ 쿵~쿵~쿵~
없던 벽이 생겼슈..
원래는 별관과 통하는 통로인데, 별관건물을 허물고 초~ 럭셔리 빌라를 지어 분양해서 돈벌어 보겠다는 회사의 정책으로, 사무실 바로 옆을 철거하고 있네요.
주차장까지 편하게 다니던 통로였고 넓고 아늑한(?) 화장실이 있는 별관인데.. 문을 뜯어버리고 벽돌을 쌓아 벽을 만드는군요. 창문까지 만들어주는 쎈쓰~!
아~ 시끄러워 죽갔슈~
종일~ 따다다다~ 뚜두두두~~ 쿵~쿵~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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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잘 봤습니다. 저는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 재학생 이승환입니다. 저희 대학원에서 7월에 <단비뉴스>라는 인터넷 매체를 만들었는데요. 이번에 인터뷰 기사로 김택근 논설위원님을 다루고 싶은데 섭외가 싶지 않네요. 김 위원님에게 메일을 보냈지만 답메일이 없으시고요. 혹시 제가 김 위원님과 연락이 닿을 방법이 없을까요. 예비언론인으로서도 꼭 한 번 만나고 싶은 분인데, 혹시 도움을 얻을 수 있을까하는 작은 바람으로 글을 남깁니다.
2010/08/20 23:49 [ ADDR : EDIT/ DEL : REPLY ]김 위원님 메일을 네이버 검색으로 찾았는데요,,, wtkim@kyunghyang.com 혹시 잘못된건 아닌지??
제 메일은 ts0802@naver.com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