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이 도저히 눌러보지 않을수 없습니다.
'이건분명 뉴스 편집자의 실수야'라고 생각했지만 제목과 사진이 제대로 들어간 기사입니다.
"난 김태희에게 결혼'요청'했다... 이것과 다른 게 뭔데?"
6월 3일 오전 10시 30분, 정운천 장관이 '미국에 30개월 이상 소고기 수출을 중단해달라고 요청했다'는 사실을 갖고 오마이뉴스에서 쓴 기사 제목입니다.
정운천 장관의 발표 내용을 비꼰것인데 비유가 적절합니다.
덕분에 집에 가만있던 김태희씨.. 깜짝놀라 인터넷 보겠네요.
정장관이 김태희한테 결혼 요청했는줄 알았'읍'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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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하는게 모두 나라를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너무 어이 없는 일이다..
목소리 크면 모두 정당한 것이냐...조용히 바라보는 국민들은 4000만이 넘는다...
그만 떠들고 나라를 위해서 자기의 자리에서 무엇을 해야할지 먼저 생각해 보라...
기자는 기자답게...국회의원은 국회의원답게...
대한민국님은 ( )답게 댓글을 남겨주신거죠?? 궁금 ^^
(알바)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