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곳곳에서 찾아온 조문객들이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조문을 위해 줄을 서고 시청역을 빠져나오는데만 2시간이 걸렸다고 합니다.
전 대통령의 조문까지 "폭력시위로 변질될 우려" 때문에 통제를 하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상식과 소통이 필요합니다. 정치는 이제 4류를 넘어 멀리멀리 개념을 두고 온 듯 합니다.
세금내기 아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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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당신의 사진 앞에 놓인 국화와 담배..덕수궁 대한문 분향소 앞 모습
Tracked from 기묘한 블로그 2009/05/26 07:02 삭제일요일, 검은 옷을 차려입고 덕수궁 입구인 대한문으로 향했습니다. 물론 이 곳에는 시민들이 만든 분향소가 있기 때문이지요. 잠깐 서울 역사 박물관 상황을 알아보고자 들렀는데 분향소 설치가 한창이더군요. 서울역 분향소는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 유인태 전 청와대 정무수석, 김근태, 백원우 전 의원께서, 서울역사박물관 분향소는 한명숙 전 총리, 백종천 전 청와대 외교안보실장께서 상주로서 분향소를 지키고 계십니다. Ca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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