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김대중 대통령의 자서전 발간 소식이 순위권에 들어있네요.
DJ의 자서전을 경향신문 논설위원이신 김택근 위원께서 집필하셨는데
며칠 전 있었던 인터뷰를 오늘 편집했습니다.
편집이랄것도 없이 그냥 잘라 붙인것.
자신을 감옥으로 보내고, 사형수로 만들었던 땡땡이들을 용서하는
진정한 대인배.....
자서전을 집필한 김택근 위원이 뽑은 '가장 DJ를 잘 표현한 모습'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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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잘 봤습니다. 저는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 재학생 이승환입니다. 저희 대학원에서 7월에 <단비뉴스>라는 인터넷 매체를 만들었는데요. 이번에 인터뷰 기사로 김택근 논설위원님을 다루고 싶은데 섭외가 싶지 않네요. 김 위원님에게 메일을 보냈지만 답메일이 없으시고요. 혹시 제가 김 위원님과 연락이 닿을 방법이 없을까요. 예비언론인으로서도 꼭 한 번 만나고 싶은 분인데, 혹시 도움을 얻을 수 있을까하는 작은 바람으로 글을 남깁니다.
김 위원님 메일을 네이버 검색으로 찾았는데요,,, wtkim@kyunghyang.com 혹시 잘못된건 아닌지??
제 메일은 ts0802@naver.com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