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아침, 50mm로 찍은 출근길. 신호등의 빨강색과 알수없는 노란색이 이뻐 회사에서 배경화면으로 사용중이다.
최근 조짐이 보이는 식도염 때문에 커피를 끊었다. 캬~ 아침에 에스프레소 한잔 쫘악 마시면 바로 천국으로 가는 계단인데~ & 혹자는 '화장실로 가는 급행열차표'라는
퇴근하고 35mm 2.0렌즈를 구입하고 첫 컷. 비록 초점이 엉뚱한데 가버렸지만 첫 컷임을 기념하고자.
논문 준비를 위해 들른 학교. 두팔을 벌리자 좌우에서 광선이 내리쬐는~ 오~ 지쟈스~ & flower stairway to church
렌즈자랑 할라 했는데 결국 고기 궈먹은게 자랑~! 저렴한 돼지갈비가 언제나 맛은 일등!
35mm 2.0렌즈는 초점거리가 짧다. 근접촬영이 가능하단 뜻. 키보드 밀착취재 사진.
2.0의 밝은 조리개 덕분에 뽀샤시 뒤를 날리기도 적당.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