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를 놓칠세라. 카메라를 들고 거의 드러누우며 찰칵. 겨우 비행기와 차가 한 앵글에 들어오긴 했습니다만 뭔가 아쉽네요.
'여행 > 미국'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말리부 해변에서 유치한 부이! (0) | 2011/11/30 |
|---|---|
| 말리부 해변을 달리던 카마로 컨버터블 (0) | 2011/11/30 |
| 빙하가 녹고있다 (0) | 2011/11/30 |
| 말리부 해변에서 유치한 부이! (0) | 2011/11/30 |
|---|---|
| 말리부 해변을 달리던 카마로 컨버터블 (0) | 2011/11/30 |
| 빙하가 녹고있다 (0) | 2011/11/30 |
| 말리부 해변에서 유치한 부이! (0) | 2011/11/30 |
|---|---|
| 말리부 해변을 달리던 카마로 컨버터블 (0) | 2011/11/30 |
| 빙하가 녹고있다 (0) | 2011/11/30 |
| [드라이브 코스] 제시카 알바, 베컴도 놀러가는 '말리부' 해변 (0) | 2011/11/29 |
|---|---|
| 벚꽃축제 시작인 오늘 여의도 풍경 (0) | 2011/04/08 |
| 해운대에서 해물탕 먹기는 해보면 압니다. 해해해~~~ (0) | 2010/12/28 |
| 부산 갈~매기 (0) | 2010/12/28 |
| 미국 켄터키에서 캐나다를 지나 알래스카까지 자전거로 가는 다섯명의 가족 (0) | 2010/07/15 |
| 외국어 메뉴판을 만들어준다고? 관광공사의 생색내기 사업을 파헤쳐보다 (4) | 2010/01/27 |
| 진실과 구라 (0) | 2008/10/17 |
|---|---|
| 컨버터블의 반주로 바이올린 켜는 여인네... (1) | 2008/10/06 |
| 주식에 뛰어들어야 할까요? (0) | 2008/09/16 |
| 경유값 1602원, 휘발유 1627원 (0) | 2008/09/01 |
| ps. Telephone으로 연락주세요 (2) | 2008/07/20 |
| 주인을 찾습니다. (1) | 2008/07/17 |
‘에어백 한개를 덜 장착하면 얼마의 비용이 절감될 지 현대는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4개의 에어백에 사이드커텐 에어백을 2개 더 장착한다면 측면 충돌시 45%의 생명을 더 구할 수 있다는 계산은 먼저 했습니다. 그것이 현대의 대부분의 차량에는 6개의 에어백이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는 이유입니다.’ <사진=현대차 미국법인 홈페이지(http://www.thinkaboutit.com/korean)>
| 부시 방한에 경찰 “시내버스도 통행금지” (192) | 2008/08/05 |
|---|---|
| 네이버는 경향을 사랑하나? (2) | 2008/03/31 |
| 현대차, 미국인 안전은 OK 한국인은 나몰라라 (5) | 2008/03/31 |
정말 한국인 안전은 나몰라라 하고 있군요.
그렇지만 사실 사고율이나 사고사망율이 매우 높은 한국 국민들이 안전에 대한 옵션은 선택하지 않는 경향이 많다는 사실이 메이커 옵션 전략에 그대로 반영된 듯한 느낌이 들어 부끄럽기도 합니다.
예를들어 6에어백을 기본 장착해 차값을 수백만원 올리면 분명 소비자들이 좋아하지 않을테죠. 기본 사양에 수백만원짜리 6에어백 옵션을 마련해도 이것을 선택하는 소비자는 거의 없을 것이 분명합니다.
현대/기아차는 비록 국내에 본부를 두고 있지만 외국인들을 위한 회사라는 것이 명확히 밝혀졌군요. 국내에서 비싸게 바가지 씌운 돈으로 외국에서는 대폭 할인해주고... 이제는 회사의 국적이 중요한 시대는 아닌 것 같습니다. 국민들에게 얼마나 도움을 주느냐, 얼마나 고용을 창출하느냐가 중요하지... 현대/기아차는 어떤지 모르나, 상당수 대기업의 주식은 외국인이 보유하고 있으니 돈 벌어봐야 국내보다는 외국으로 빠져나갈 것이고... 현대/기아차는 국내생산보다 해외생산에만 신경을 쓰는 것 같고... 혹시 앞으로 인도, 중국차라도 국내에서 생산한다면 그쪽을 사는 것이 더 우리에게 이득이 되겠지요.
렉서스가 플래그쉽 세단 LS460L에 자동주차기능을 넣었다. 유튜브에 떠다니는 광고를 보면 피라밋처럼 쌓아놓은 와인잔 사이에 자동으로 렉서스가 주차된다. 주차가 큰 고민이었던 많은 운전자들에겐 반가운 소식이다.
하지만 제약도 많아 문제다. 일단 경사로에서는 자동주차가 불가능하다. 또한 자동주차중에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밟으면 수동주차로 전환된다. 그리고 숙달되면 그리 어렵지 않은 주차도 자동주차를 하려면 스크린에 나타나는 여러 단계를 거쳐야한다.
한마디로 연습하면 될것을 번거롭게 비싼기능 사용하며 고생한다는 뜻이다. 2006년 발표된 렉서스의 이 기술은 자동항법장치가 차에 적용된 것으로 의의가 있다. 다시말하면 기술적 효용성에 의의는 있지만 실용적인지는 두고봐야한다는것. 그래서 그런지 각종 자동차회사의 패러디광고도 제작됐어 웃음을 준다.
작년연말 이차의 미국판매가는 7만1,000달러, 원화로 6천6백만원쯤 한다. 여기에 2만5,395달러부터 시작한다는 현대의 그랜저(수출명 Azera)가 시비를 걸었다. 원화로 환산하면 2천4백만원쯤 하니 절반도 안되는 가격에 판매되는 차다.
렉서스와 그랜저가 나란히 달리다가 자동주차를 위해 렉서스가 멈춰선 순간 그랜저는 발렛파킹을 불러서 키를 건네주고 들어간다. 요지는 '그랜저사고 남는돈으로 발렛파킹 맡겨라'는것.
한편, 아우디는 '기술은 그런게 아니다'로 맞불을 놨다. 앞뒤로 렉서스가 서있는 평행주차공간에 우렁찬 엔진소리와 함께 달려오는 아우디 A4. 드리프트를 돌며 과감하고 예술적인 주차를 한다.
그리고는.. "TRUTH IN ENGINEERING" 라는 메세지를 남긴다. 말하자면 진짜기술은 잘 달리고 잘 서는데 있는것이니 자동주차로 기술을 자랑할게 아니다..라는 기술철학이랄까?
경쟁이 치열한 미국시장에서 이런 재밌는 광고가 통하는가보다. 게다가 한때 미국에서 쫓겨나기까지 했던 아우디가 소형세단 A4를 가지고 렉서스 대형세단을 까다니. 재밌는 광고세상이다.
| 기특하구나~ 이제는 국민을 섬겨보거라 (0) | 2008/03/12 |
|---|---|
| 제네시스타고 시내를 활주하다. (0) | 2008/03/10 |
| 렉서스에 도전하는 '그랜저', '아우디 A4' (0) | 2008/03/10 |
| 공간이동할 수 있는데도 메르세데스-벤츠 SL550은 탐났나? (0) | 2008/02/28 |
| 닛산의 슈퍼카 GT-R, 한국시장 진출예정 (0) | 2008/02/26 |
| 르노닛산의 회장 ‘카를로스 곤’은 어떤인물? (0) | 2008/02/26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