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쿠퍼 컨버터블은 이미 많이 나왔죠.
길에도 종종 보이고 (물론 미니쿠퍼만큼은 아닙니다만)
새로나온 미니쿠퍼 컨버터블은 특징적인게 있습니다.
'오픈타이머'라고 하는 기능인데 스티어링휠(핸들)앞 계기판에 위치했습니다.
쉽게말하면 얼마나 뚜껑을 열고 다녔는지 표시하는 기능을 가진 것입니다.
바깥쪽 숫자는 '분'을 나타내고 안쪽 숫자는 '시간'을 나타냅니다.
뚜껑을 열고 몇시간 몇분을 다녔는지 표시해주는 재밌는 기능인 것이죠
역시 미니쿠퍼는 시선을 끕니다.
길을 다니면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을 받아야 하죠.
게다가 시승차인 관계로 창문은 투명 그 자체.
차에 앉아 하품도 제대로 할 수 없습니다.
구동계통은 바뀐게 없는듯 175마력 직분사 트윈스크롤 터보엔진을 장착했습니다.
'붕붕붕' 하는 배기음은 달리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고 딱딱한 서스펜션은
마치 카트라이더를 하는 기분입니다.
빨간옷에 긴 생머리를 날리는 후배 여기자가 운전을 했는데
주변인들의 시선을 너무 받아서 음.. 시승은 대략 접었네요.
집에있는 사진을 추가해서 글을 보완해야겠습니다. ^^
길에도 종종 보이고 (물론 미니쿠퍼만큼은 아닙니다만)
새로나온 미니쿠퍼 컨버터블은 특징적인게 있습니다.
'오픈타이머'라고 하는 기능인데 스티어링휠(핸들)앞 계기판에 위치했습니다.
쉽게말하면 얼마나 뚜껑을 열고 다녔는지 표시하는 기능을 가진 것입니다.
바깥쪽 숫자는 '분'을 나타내고 안쪽 숫자는 '시간'을 나타냅니다.
뚜껑을 열고 몇시간 몇분을 다녔는지 표시해주는 재밌는 기능인 것이죠
역시 미니쿠퍼는 시선을 끕니다.
길을 다니면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을 받아야 하죠.
게다가 시승차인 관계로 창문은 투명 그 자체.
차에 앉아 하품도 제대로 할 수 없습니다.
구동계통은 바뀐게 없는듯 175마력 직분사 트윈스크롤 터보엔진을 장착했습니다.
'붕붕붕' 하는 배기음은 달리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고 딱딱한 서스펜션은
마치 카트라이더를 하는 기분입니다.
빨간옷에 긴 생머리를 날리는 후배 여기자가 운전을 했는데
주변인들의 시선을 너무 받아서 음.. 시승은 대략 접었네요.
집에있는 사진을 추가해서 글을 보완해야겠습니다. ^^
'데일리 뉴스 > 자동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반떼 하이브리드' 실제 연비는 얼마인가? (50) | 2009/07/10 |
|---|---|
| 신형 에쿠스와 인피니티G37s의 출근길 연비 비교결과는? (5) | 2009/04/26 |
| 신형 미니쿠퍼 컨버터블을 시승해봤습니다. (1) | 2009/04/23 |
| 그랜드 체로키 시승기 개봉박두! (0) | 2009/03/09 |
| 랜서 에볼루션, 밤에 보면 이렇게 보인다 (11) | 2008/10/06 |
| 폭스바겐 파사트, 1리터로 24.4km 달리다. (1) | 2008/10/06 |


댓글을 달아 주세요
ㅎㅎ 어제 시승하신 여자 후배가 저로군요~~으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