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제 오늘, 폭설로 인해 온통 주제가 눈입니다.
벌벌벌~ 기어다니는 차들로 인해 한산한 거리임에도
출퇴근 시간은 꽤 길었습니다만 스바루에서 나온 요런 차가 있다면
어제 오늘 재미좀 봤을 듯 합니다.

택배회사에서 긴급 택배용으로 몇 대 들여왔더라면
이 기회에 홍보도 되고 겸사겸사 택배도 빨리 왔을텐데...


#2
어제 '독설닷컴'의 고재열기자는 눈길에 개고생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트위터로 모아서 블로그에 올렸는데요.
해외 광고중에 눈쌓인 날 있을법한 개고생에 대한 영상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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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매일매일 달려 이다일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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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9시 9년만의 폭설
오전 11시 50분, 41년만의 폭설.
오후 최대 적설량 돌파 예상.

대단한 날입니다.
게다가 2010년의 첫 출근길.

새해 첫 출근날부터는 새벽 조깅을 하고
시원하게 샤워하고 출근하기로 맘먹었습니다.
어제 잠자리에 들기까진 말이죠.

6시에 알람소리를 듣고 일어나보니
하얀 눈이 '아름답게' 내리고 있네요.
조깅은 포기했고 차타고 출근하려고 슬슬 준비.

8시. 차로 출근도 포기.
예사롭지 않아 캠코더와 카메라를 챙겨서 버스 탑승.
결국 회사는 10시에 도착했고
폭설관련 기사를 두꼭지나 써버린 오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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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매일매일 달려 이다일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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