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코리아는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서
모든 영업사원이 아이패드를 영업에 이용하게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6개월간 개발한 앱을 통해 견적, 차량정보, 브랜드 뉴스를 전달한다고 합니다.
이제 아우디 매장에 가면 아이패드를 들고 고객과 얘기하는 영업사원을 만날 수 있겠습니다.
차의 가격과 옵션을 고르고 견적을 내는 앱들은 국내외에 여러가지가 나와있는데요
아우디에서는 직접 개발한 앱을 영업사원이 활용하도록 한 것이 특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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