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여의도다 보니
점심먹고 슬쩍 여의도 공원이나
한강 고수부지를 다녀옵니다.
여유있게 자전거를 타는 사람도
점심먹고 길을 걷는 직장인도 있습니다.
지난주 다녀올 때와 달리 꽃이 많이 피었습니다.
벚꽃축제가 이제는 꽃과 함께 시작해도 되겠네요.
살구꽃과 벚꽃이 비슷비슷하게 피어있고
개나리는 아파트 담벼락 사이에 얼굴을 내밉니다.
고수부지 화단에는 보라색, 노란색
색색의 꽃이 피었습니다.
아직 바람은 많이 불어
도시락 까먹긴 힘들겠네요.
김~ 다 날라가요.
점심먹고 슬쩍 여의도 공원이나
한강 고수부지를 다녀옵니다.
여유있게 자전거를 타는 사람도
점심먹고 길을 걷는 직장인도 있습니다.
지난주 다녀올 때와 달리 꽃이 많이 피었습니다.
벚꽃축제가 이제는 꽃과 함께 시작해도 되겠네요.
살구꽃과 벚꽃이 비슷비슷하게 피어있고
개나리는 아파트 담벼락 사이에 얼굴을 내밉니다.
고수부지 화단에는 보라색, 노란색
색색의 꽃이 피었습니다.
아직 바람은 많이 불어
도시락 까먹긴 힘들겠네요.
김~ 다 날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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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 갑니다.행복한 시간이 되세요
네~ 감사합니다.
하이 오랜만``` 왠 여의도지?? 내가 세상과 소통을 너무 안했군 ㅋㅋ 완전 궁금하삼....
우움? 뉘쇼? 이쁜승씨..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