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서 미국 라스베가스로 향하는 비행기는 태평양을 건너 바로 미국 서부로 들어갑니다. 하지만 되돌아 오는 항공기는 미국 북부의 알래스카를 거쳐 극지방을 지나 북쪽에서 인천공항으로 내려오게 됩니다.
돌아오는 길, 비행기에서 자다깨다를 몇 차례 반복했을 무렵 창 밖을 보니 빙하가 등장했습니다. 평생 한번 실제로 볼까 말까 한 것이 빙하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쉽게 봤습니다.
그런데 갈라지고 있더군요. 졸다가 휴대폰으로 잽싸게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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