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BMW행사장에서 제가 찍은 영상과 사진으로
경향신문 기사를 출고했습니다.
영상은 유튜브와 태그스토리 두군데에 나눠서 올렸구요.
(경향신문은 두군데 서버를 이용해 동영상을 올립니다)
그런데 오늘 조선닷컴에서 기사를 읽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찍은 영상이 조선일보 동영상 사이트인 '키위'에
올라가 있었습니다.
뭐.. 유튜브나 태그스토리 영상을 링크로 가져갔으면
별 얘기 안하겠지요. 공유하자고 올린것이니까요.
헌데 영상만 쏙 퍼다가 키위 플랫폼에 얹어 넣었더라구요.
이쯤되면 저작권 침해지요?
이러진 맙시다.
경향 기사로 출고한 영상을 자기네 플랫폼으로 쏙 퍼가다니요.
삭제요청해놓고 신고버튼 눌러놨으니 어찌 되겠지요.
뭐 일부 네티즌이 그런거라구요?
그런데 조선일보 주요 동영상기사 하단에
이 영상을 링크걸어뒀나요?
에이~ 증말.
ps.(2010.10.18/15:00) 방금 확인해보니 삭제됐군요. 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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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만든 동영상은 짱라이브라는 사이트에서 퍼갔었는데, 짱라이브측에서 저작권을 주장하더군요. 하도 어이가 없어서 삭제요청했더니 삭제하긴 했는데, 슬그머니 다시 올리고..
키위닷컴이라는 사이트에서도 퍼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