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벽장에서 썩어가는 와인이 생각나
와인 따개를 찾아 부랴부랴 먹어보려고
코르크 마개를 개봉하는 순간.

절반으로 쪼개지는 코르크.

결국 반쪽은 조각내서 파 내야 했고
와인은 코르크가 둥둥 떠 다니는 상태로 ㅠ.ㅠ

여러분..  와인은 눕혀서 보관합시다. ㅠ.ㅠ

--추가--

제가 이 글과 같은 내용을 자주가는 커뮤니티 '클리앙'에도 올렸습니다.
몇 분께서 잽싼 동작으로 해결법(?)을 알려주셨는데요
그 방법이 충격적이고 심플해서 추가해봅니다.

아래 영상을 보면 약 50초부터 와인을 오프너 없이 따는 장면이 나옵니다.
아~  대단해요 ㅎㅎㅎ 
기회가 되면 한번 해봐야겠군요.

**추가에 또 추가입니다.
***어느분이 신발에 넣고 따는 방법을 시연하다가 병이 깨져서 손을 다쳤다는 군요.
***왠만하면 절대 따라하지 말라고 합니다. "애들은 가라!!"
***그래도 해보다 다치면 전 모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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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매일매일 달려 이다일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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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방에 신입생이 들어왔다고 말씀드렸죠?
화면이 무려 27인치인 아이맥이 들어왔습니다.
리모컨으로 드라마 플레이어를 조정할 수 도 있구요
키보드 마우스 모두 무선이라 침대에서도 작동가능합니다.

덕분에 주말 밤에 드라마 삼매경이 빠질 수 있었습니다.
사운드가 약간 부족한 아이맥인데 7~8년전에 사서 쓰던
BOSE의 사운드 스틱이 제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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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boutcar.co.kr BlogIcon 김한용 2010/02/05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 팔자 좋으시구만.

    사운드 스틱도 있으시면 알텍 랜싱 스피커 좀 돌려줘. 흑흑...

  2. 2010/06/27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www.leedail.com BlogIcon 이다일선수 2010/07/01 1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크하하하~ 맞습니다.
      제가 잘못썼군요 하하하하~~~

      제 차 오디오가 보스. 집은 하만카돈인데 바꿔썼네요.
      감솨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28일 와인을 100점만점의 점수로 평가하는 '로버트 파커'를 만났습니다.
삼X카드와 계약으로 내한한 것인데 기자회견장에서 만난 모습은 자신감있는 '아저씨'네요.

회사로 돌아와 다시 사진을 살펴보니 왼쪽 가슴에 뱃지를 달고 있습니다.
무엇을 상징하는것인지? 혹은 아무 의미 없는 것인지.. 궁금한데..   어디 물어볼데가 없네요.

혹시 아는분 있으신가요? 
Posted by 매일매일 달려 이다일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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