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뜻한 봄기운이 시작된 3월의 둘째 주입니다. 이제 완연한 봄 날씨에, 주말이면 근교로 나들이를 떠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스타일지기도 이번 주말에는 근교로 떠나볼까 합니다. ^-^ 그럼 이번 주 블로거히어로즈에 당첨되신 3월 둘째 주 소니 블로거히어로즈를 만나보세요. #. [이어폰추천/소니이어폰] 예쁘고 음질도 좋은 소니 MDR-EX10LP 이어폰 : '레인 님' 레인 님의 핑크 바이올렛 색상의 소니 MDR-EX10LP의 리뷰입니다. 총 14가..
갑자기 찾아온 꽃샘추위에 건강관리는 잘하시고 계신가요? ^_^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조금 더 유의하여 감기 조심하시길 바라면서 소니코리아의 봄을 알리는 소식을 전하려합니다. "핸디캠과 함께라면 매 순간이 영화가 된다"는 모토아래 소니코리아에서 2011년을 맞이해 핸디캠 8종을 새로이 출시했습니다. 최첨단 사양과 더욱 강해진 기능으로 우리에게 찾아온 신제품을 지금부터 스타일지기와 함께 만나보세요. 소니코리아, 독보적 영상 기술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2..
"핸디캠과 함께라면 매 순간이 영화가 된다." 독보적인 영상 기술의 집약체인 소니 핸디캠의 신제품 발표회가 장충동 반얀트리(구 타워호텔) 내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렸답니다. 슬림한 디자인과 최첨단 사양을 갖춘 HDR-CX700 / CX560을 포함하여 8종의 핸디캠을 새롭게 선보인 이번 소니 핸디캠 신제품 발표회의 생생한 소식을 지금부터 전달해 드립니다. ^-^ #. 반얀트리 <2011 핸디캠 신제품 발표회> 오전 9시! 아직 행사 시작 전 스타일지기..
소니 핸디캠과 함께라면 매 순간이 영화가 됩니다. ^-^ 얼마 전에 2011년 소니 핸디캠 신제품 발표회가 있었습니다. >> "핸디캠과 함께라면 매 순간이 영화가 된다" 한층더 업그레이드된 소니 핸디캠을 만나보세요. >> 2011년 소니 핸디캠 신제품 발표회에 직접 다녀왔습니다.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소니 핸디캠(Handycam)이 2010년 국내 캠코더 시장 1위 브랜드로 인정받아 6년 연속 '2010 GfK 아시아 넘버원 브랜드 어워드'을 수상..
제네시스, 제네시스 쿠페에서 이미 사용된 3.8람다 엔진을 사용했습니다.
에쿠스 가운데 낮은 배기량이죠. 가격도 비교적 저렴(?)한 6천400만원.
연비는 무려 1등급이라고 나온 9.3km/L입니다. 290마력에 차량무게는 1875kg입니다.
이게 비교가 될지는 모르지만 제가 타고 있는 인피니티 G37s와 배기량이 비슷하니 한번 스펙비교를 해보겠습니다.
두 표에서 보이는것 처럼 '에쿠스' 의외로 스펙 좋습니다. 에쿠스는 (G37s에 비해)100cc배기량이 크고 연비는 0.2km/L가 낮습니다. 대신 무게가 200kg이 무거운것을 감안하면 연비는 뛰어납니다.
최대토크가 36.5kg.m으로 G37s와 미세한 차이만 있습니다. 다만 궁금한것은 2008년 출시된 G37s는 비슷한 배기량 & 연비에도 4등급을 받았는데 에쿠스틑 2009년 출시되면서 1등급을 받았네요. 연비 등급방식을 배기량별로 산출하던 과거의 영향인지 자세한건 더 알아봐야겠네요.
결론적으로 정리하면 '에쿠스' 나름 괜찮다..는 것입니다.
휘발유가 싼곳이 1500원쯤 하는 요즘 76리터의 인피니티 G37s는 가득 넣으면 대략 11만4천원이 나옵니다.
경험상 잘 타야 450km 달리는 실주행 연비를 생각하면 국내 초대형 승용차인 에쿠스도 나름 괜찮은 사양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광화문까지 출근하는 구간의 경우 제 인피니티는 7.5km/L의 연비를 보입니다. 그래서 에쿠스로 출근길 연비를 측정해보기로 했습니다.
평소 출근길 운전습관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에쿠스를 타고 출근한 결과는 아래 사진과 같네요.
평균 6.0km/L의 연비가 나온 출근길입니다. 아마도 추측하기엔 중, 고속에서 주행할때는 연비가 비슷할테지만 저속주행이 많은 출근길에는 인피니티 G37s와 비교해서 연비가 차이나게 되는것이네요.
스펙과 연비만을 놓고 두 차를 비교했지만 실제로 두 차는 비교대상이 아니죠. 달리기 중심의 스포츠세단과 안락함 중심의 초대형 세단은 분명 추구하는 바가 다릅니다.
다만 최근 현대의 3.8엔진에서 보여주는 성과들은 수치상으로나마 좋아보입니다.
다음편은 이번 시승에서 큰 실망을 안겨줬던 내장재, 인테리어들과 자잘한 기능들에 대해서 써보겠습니다.
포르쉐 카이엔, BMW X시리즈, 인피니티 FX시리즈로 대표되는 고급 SUV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BMW가 자사의 최고급 SUV모델 X6를 출시한데 이어 인피티니의 신형 FX가 7월초 출시될 예정이다. 이미 출시된 포르쉐 카이엔을 비롯해 올 여름 8천만원에서 1억원을 호가하는 고급SUV 시장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고급 SUV시장의 가장 큰 특징은 무겁고 둔한 움직임을 벗어나려는 노력이다. 그동안 SUV는 크고 높은 차체와 함께 거주성 그리고 험로주행을 고려해 개발됐다. 때문에 일반도로에서 날렵한 움직임은 불가능했다.
하지만 25일 출시된 BMW X6는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라고 스스로 규정할 만큼 운동성능을 강조했다. 디자인 또한 날렵한 유선형의 쿠페 디자인을 채용했다.
엄밀히 말하면 쿠페로 볼 수 없지만 그만큼 운동성능에서 강한 자신감이 쿠페라는 명칭으로 드러난 것이다.
한편, 포르쉐 카이엔은 자타가 공인하는 고성능 SUV다. 최상위 모델인 카이엔 터보는 4.5리터 가솔린 엔진으로 450마력을 뿜어낸다. 왠만한 스포츠카 못지 않은 고성능이다.
포르쉐의 테스트 드라이버는 “서킷을 달려보면 포르쉐 911 못지 않다”는 평가를 하기도 했다.
이런 이유에서인지 카이엔은 포르쉐의 효자 역할을 하고 있다.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올 1분기에 115대의 카이엔이 국내에 등록돼 지난해 동기간 대비 85%의 성장을 보였다.
또한 2002년 획기적인 디자인과 성능을 갖추고 출시됐던 인피니티의 FX시리즈도 오는 7월 초 새모델을 발표한다.
5리터 390마력의 V8 엔진을 장착한 FX50과 3.5리터 V6엔진을 장착한 307마력의 FX35가 새로운 모습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인피니티에 따르면 신형 FX는 “7단 변속기를 장착하고 FX50에는 뒷 타이어의 조향을 조절해 보다 날카로운 코너링을 가능하게 했다”며 “스포츠 성능을 강조하는 인피니티의 특징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불과 열흘차이로 신차를 발표하는 BMW와 인피니티의 물밑 신경전은 뜨겁다. 인피니티는 이례적으로 경쟁사 BMW의 ‘X6’ 출시전날 보도자료를 통해 가격까지 발표하며 사전 홍보에 나섰다.
BMW의 관계자는 “신형 인피니티FX와 경쟁구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오히려 인피니티보다 포르쉐 카이엔과 비교되고 있다. (X6)는 스포츠 성능과 디자인 어느 하나도 빠지지 않는 뛰어난 차”라고 말해 경쟁상대가 아니라며 비교를 피했다.
신차 발표 이전부터 달아오르는 고급 SUV시장은 7월초 인피니티의 신형 FX 발표를 기점으로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삼성동에서 진행된 BMW의 행사장에 ‘경쟁사’로 지목된 포르쉐의 ‘마이클 베터’ 대표가 나타나 관심을 끌었다.
같은 독일인으로 BMW코리아의 ‘안드레아 샤아프’ 부사장과 평소 친분이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클 베터’ 포르쉐 대표는 BMW X6와 포르쉐 카이엔을 비교하는 기자의 질문에 “뛰어나고 획기적인 디자인이지만 차의 속 내용은 직접 타보기전엔 알 수 없다”며 평가를 유보해 팽팽한 경쟁을 예고했다.
이날 BMW코리아의 ‘안드레아 샤아프’ 부사장은 신차 X6를 올해 1~200대 판매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前경향신문 기자, 前파이낸셜뉴스 기자. 이다일의 블로그입니다. 여행과 자동차를 주제로 글을 쓰고 있고 멀티미디어 취재와 관련된 강의도 하고 있습니다. 소셜미디어를 미래 경쟁무기로 삼고 있으며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연락처는 트위터 (@Leedail), 메일 (crodail@gmail.com),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leedail)입니다. 이다일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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