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제 오늘, 폭설로 인해 온통 주제가 눈입니다.
벌벌벌~ 기어다니는 차들로 인해 한산한 거리임에도
출퇴근 시간은 꽤 길었습니다만 스바루에서 나온 요런 차가 있다면
어제 오늘 재미좀 봤을 듯 합니다.

택배회사에서 긴급 택배용으로 몇 대 들여왔더라면
이 기회에 홍보도 되고 겸사겸사 택배도 빨리 왔을텐데...


#2
어제 '독설닷컴'의 고재열기자는 눈길에 개고생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트위터로 모아서 블로그에 올렸는데요.
해외 광고중에 눈쌓인 날 있을법한 개고생에 대한 영상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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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매일매일 달려 이다일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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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길에 고속도로에서 택배가 가는 상황을 목격했습니다.
일종의 택배...

미군용 험비트럭을 대형 화물차가 싣고 가는 장면입니다.
트럭에는 흰색의 송장으로 보이는 종이도 붙어있고
타이어는 검정 고무색이 선명해 '신품'이 확실했습니다.

차가 막히는 구간이다보니 잠시 심심한 틈에
이런 영상을 찍어 봤네요.

저차.. 험비.. 일명 '험비'라고 불리고 원래 이름은 '허머(Hummer)'입니다.
미군용 차량으로 활약중인데 민간용으론 큰 인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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