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에 있었던 JYJ의 첫 콘서트 영상입니다.
설마 JYJ가 누구냐구요?

동방신기에서 나온 재중, 준수, 유천이 만든 그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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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매일매일 달려 이다일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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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brothershopping.com/products/Bluetooth-Car-Kits-1.html BlogIcon Bluetooth Car Kits 2011/11/08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홈페이지는 정말 멋지군요+_+

한류에 관한 취재의 일종으루다가
JYJ의 첫 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JYJ는 동방신기로 활동하다가 소속을 옮기고
새롭게 만든 '믹키유천, 시아준수, 영웅재중'의 그룹명입니다.

잠실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콘서트는
영하로 내려갈까 말까 하는 추운 날씨 속에 진행됐습니다.

날이 추울것을 대비해 돔형 천정을 설치했지만
새벽에 내린 비와 눈과 우박으로 철거했다네요.
결국 이런 저런 준비가 늦어져서 예정보다 1시간 지난
오후 8시 공연이 시작됐습니다.

일단 사진한장 올려보구요~
좀 더 많은 사진과 영상은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아아~ 추운데서 덜덜 떨다왔더니 뺨이 얼얼해요.

ps. 현장에서 기사까정 다 써서 보낼라고 버튼 누르니
아이폰 테터링 문제로 인터넷 사용불가. 쯧. 이런 젝일...

ps. 기사는 요요요요요기기기기기 를 클릭하면 볼 수 있어요. 무려 사진이 31장. ㅋㅋㅋ
ps. 아래 사진을 추가했는데요. 클릭하면 심지어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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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되길 2010/11/28 1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든결정이었을 테고 앞으로 나아갈 일일 만만치 않겠지만...잘 되었으면 하네요..
    한켠에서 조용히 응원으로 보냅니다. 글구 이젠...시아 준수 보단...김 준수가 맞을듯.. 김재중, 박유천 으로

  2. 소연 2010/11/29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저도 어렵게 나아가는 재주많은 이 세명을 응원하는 팬이랍니다.
    하고 싶은 음악활동 실컷 하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3. 동방신기 2010/11/29 1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했네요...방해공작에도 어떻게 저렇게 대박날수가 그대들의 힘의 대단함을 느낀니다...이야...



지난 목요일 오후. 가수 전인권씨를 삼청동에서 만났습니다.
약속시간보다 조금 늦게 부시시한 모습으로 나타난 전씨는 어눌한 말투로 파급력있는(?) 얘기들을 이어나갔습니다.

댄스음악을 '섹스를 유발하는 것'이라고 비판하더니 TV에 나와서 시청자를 웃기는데 주력하는 가수들을 모두 가수가 아니라 서커스하는 사람이라고 비판했습니다.

2시간 가량 이어진 인터뷰를 통해 많은 얘기들이 오갔고 한마디 한마디는 알아듣기 힘든 얘기들이었지만 마지막 느낌은 한가지 일에 열정을 갖고 살아가는 장인이란 생각이 들게 합니다.

얼마전 이혼한 부인과 다시 합치려다 성사되지 않았고 아이들과도 연락이 끊겼다는 충격적 얘기를 이번 인터뷰를 통해 밝혔는데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대마초 사건으로 11개월간 옥살이를 한 전력과 지금은 고인이 된 모 연예인과의 스캔들로 인해 좋지 않은 이미지를 갖긴 했지만 30년 록에 대한 열정은 세상 누구보다 순수하고 꾸준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기사가 나간 직후 포털사이트와 경향닷컴 기사의 댓글엔 전씨의 최근 이미지와 관련된 악성댓글이 달리고 있습니다. 뭐 특별한 관계가 있어 전씨를 옹호하는것은 아닙니다만 제 개인 블로그니 만큼 이런 얘길 쓰고 싶습니다.

"너희중에 아무 죄도 없는자 나에게 돌을 던지라".

기사 원문은 여기를 클릭하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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