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의 정부가 쌓아놓은 콘테이너 장벽
1987년 같았으면 이미 불질렀고 이미 뛰어내렸고 이미 무너졌을것.
2008년 깃발들이 오르기까지 콘테이너 앞에서 열린 수시간 동안의 토론.
21년, 7665일, 183,960시간의 격차가 정부와 국민사이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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