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2월8일, 남산에 위치한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한국도요타자동차의 기자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일부 업체들은 지난 연말 송년회를 하면서 기자들과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눴습니다. 도요타도 연말이면 송년회를 열어 밥먹고 술먹고 마치 회식처럼 허심탄회하게 얘기하는 자리를 만들어왔는데 올해는 달랐습니다.

도요타 자동차는 얼굴보고 술먹고 밥먹는 연말 연시 송년, 신년회 대신 기자 간담회를 택했습니다. 3년만에 기자 간담회를 했다고 합니다. 오전 11시 시작된 간담회에서는 한국도요타의 나카바야시 히사오 대표를 비롯해 주요 인사들이 자리했고 1시간 정도 발표 뒤에 30분 정도는 기자들과 질의 응답을 받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국도요타자동차의 나카바야시 히사오 대표.


히사오 대표는 오랜만에 기자들과 간담회 형태의 자리를 가졌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사실 2009년, 2010년은 도요타가 리콜의 여파로 뭇매를 맞기 바빴던 시절이어서 기자들과는 주로 피하고 싶은 질문만 받아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 자리에서 도요타는 애매모호한 목표를 발표했습니다. 도요타가 한국에 도입한 것은 '도요타'와 '렉서스'의 두 가지 브랜드인데 두 브랜드를 통해 연간 2만대 판매에 도전한다는 내용입니다. 사실 BMW, 벤츠가 1만7000~1만8000대 정도로 아직 수입차 업체에선 2만대를 돌파한 곳이 없습니다. 도요타의 목표가 대단하다고 느끼던 순간 몇 가지 질문이 머리를 스쳐지나갑니다.

# 2만대 판매는 언제 달성하나?

히사오 대표는 이날 발표자료를 통해 (지난해 - 올해목표 - 2만대)의 그래프를 보여줬습니다. 그래서 기자들은 당연히 2만대가 2012년 목표인 것으로 알고 "한국 도요타 2012년 2만대 판매 목표"라고 제목을 뽑아 기사를 전송했습니다.

하지만 차근차근 얘기를 듣고 재차 확인하니 2012년에 2만대 달성이 아니랍니다. 렉서스와 도요타가 각각 1만대씩 달성하기로 한 목표는 "렉서스는 3년 내 1만대 달성, 도요타는 '조만간' 1만대 달성"이라고 합니다. 참으로 애매모호한 목표가 아닐 수 없습니다.

결국 기자들은 '2만대 달성 목표'라고 뽑은 제목을 부랴부랴 수정했습니다. 그래서 나온 것이 "2011년 목표는 1만3500대" 말장난 같은 목표 제시에 본의 아니게 오보를 날린 기자 가운데 한사람으로서(얼른 고쳤습니다) 2만대 때려주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 2만대 목표는 무엇으로 달성하나?

도요타가 3년내 혹은 조만간 달성한다는 2만대 목표는 사실 중요한 것이 빠졌습니다. "무엇을"이라는 내용 말이죠. 히사오 대표는 발표를 통해 '고객에 다가가는 서비스', '한국 기업으로서의 의무'와 같은 추상적 내용으로 이를 대신했습니다. 그리고 이 날 선보인 렉서스의 하이브리드 차 CT200h가 새로운 내용의 거의 전부였습니다.

렉서스 브랜드는 올 해 목표를 지난해보다 55% 증가한 6000대로 잡았고 도요타는 13% 증가한 7500대로 잡았습니다. 두 브랜드가 1만대씩 판매하려면 다음 해에도 30%씩의 판매 증대를 해야할 상황입니다.

히사오 대표가 렉서스 CT200h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 수입차 시장이 사실 개발도상국이나 초기 자동차 도입 시장이 아니기 때문에 특정 브랜드가 해마다 30%~40%씩 판매를 늘리는 일이 쉬운게 아닙니다. 특히 렉서스는 55%나 증가한 목표를 잡아서 "뭔가 비밀무기가 있나?"하는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렉서스는 앞서 언급한 콤팩트 하이브리드 CT200h가 올 해 출시될 모델의 전부라고 합니다. (사실 새로운게 있는데 말 안해주는걸까요?) 도요타는 전 세계 누적 판매 1위에 빛나는 '코롤라'를 들여온다고 합니다. 

두 모델 다 가격대가 낮은 차라서 판매 대수가 늘어날 것은 기대됩니다만 과연 55%의 폭발적 성장의 원동력이 될지는 미지수입니다.

그래서 혼자 생각에는 '폭발적 가격인하' 혹은 '비밀의 신모델 출시'와 같은 비장의 카드가 있지 않을까 점쳐봅니다. 


# 이날 출시된 렉서스의 콤팩트 하이브리드 CT200h

이 차는 도요타에서 럭셔리 콤팩트 하이브리드라는 수식을 붙였습니다. 차체는 아반떼만 하고 실내는 아반떼보다 좁습니다. 하지만 프리우스에 사용되는 하이브리드 기술을 적용해 공인연비가 휘발유 1리터로 25.4km정도 됩니다. 국내 출시된 자동차 가운데 프리우스 (약 29km)에 이어 2위를 차지하는 높은 연비입니다.

하지만 생긴게 프리우스와 비슷합니다. 해치백이라 부르기는 좀 뭐하고 그렇다고 전형적인 승용차 디자인도 아닙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 인기없는 디자인이죠. 그렇다고 공기저항계수가 매우 좋지도 않습니다. 0.28cd입니다만 이정도 수치는  BMW 3시리즈나 인피니티 G시리즈와 비교해도 큰 차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제네시스도 비슷할껄요?

이 차를 주력모델로 55%의 판매 성장을 이루겠다니 참으로 궁금한 노릇입니다. 게다가 렉서스 다른 모델은 변화가 없다고 합니다. 

뭔가 대박 비밀이 있을까요?  그건 더 알아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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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북미 국제오토쇼 개막과 함께 진행된 2011년 북미 올해의 차 시상식에서 제네럴모터스의 전기차 시보레 볼트가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

'북미 올해의 차'는 미국과 캐나다 언론인을 비롯해 자동차 전문가 49명으로 구성된 심사단에 의해 스타일, 실용성, 성능, 안전도, 만족도 등 다양한 기준을 토대로 선정한다.

시보레 볼트. 차체는 GM대우의 라세티 프리미어와 같다. 여기에 공기역학적 디자인을 가미했다. 1.4리터 엔진과 111kW모터 그리고 55kW의 제네레이터로 달린다.


시보레 볼트는 전기차 최초로 올해의 차에 선정됐으며 닛산 리프, 현대 소나타를 비롯한 16종의 후보 가운데 선정됐다.

시보레 볼트는 한번 충전으로 610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시속 56km까지는 리듐-이온 배터리로 구동되고 배터리 충전이 필요할 경우에는 엔진으로 충전하면서 554km를 주행한다.

볼트의 특징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라는 것.

도요타의 프리우스나 혼다의 인사이트 같읕 하이브리드 차는 엔진과 모터 모두 변속기로 연결돼 동력을 전달한다. 때문에 동력 전달 계통의 부속이 2배로 필요하고 엔진과 모터 사이를 조절하는 부품도 필요하다. 또 플러그를 꼽아서 전기를 충전할 수 는 없고 엔진을 돌려야한다.

하지만 시보레 볼트는 플러그를 꼽아 충전할 수 있다. 주행거리 80km정도는 충전된 배터리로 모터를 구동시켜 달릴 수 있다. GM에 따르면 미국인의 하루 평균 통근거리가 60km이고 영국에서는 50km미만인 점을 들어 전기 충전만으로 충분히 사용가능하다고 주장한다.

주행거리 80km를 넘기거나 배터리를 충전해야 할 필요가 있으면 1.4리터의 엔진이 가동된다. 엔진을 돌려서 얻는 동력은 변속기나 차체로 전달되지 않고 배터리를 충전하는데만 사용된다.

미국에서는 이 차를 두고 '전기차'가 맞느냐는 논란이 있었다. '전기차'로 구분되면 대당 2500달러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시보레 볼트는 전기차로 등록돼 보조금 혜택을 받았고 가격은 약 3만5000달러로 책정됐다.

2010년 9월 판매를 시작해 1만 대 정도 판매됐다.

시보레 볼트는 우리에게 친숙한 GM대우의 라세티 프리미어와 같은 차체를 사용하며 배터리는 LG화학에서 만든 것이다. 

GM은 이미 1996년에 비슷한 컨셉의 전기차 EV1을 출시한 바 있다. 당시에는 리스 형태로 일반인에 임대했는데 GM에서 사업성을 이유로 1999년 사업을 철수했다. 이를 두고 '누가 전기차를 죽였나'같은 다큐멘터리 영화도 만들어졌다.

1996년 처음 등장한 혁신적인 전기차 EV1. 전기모터만으로 구동됐으며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등 일부지역에서 임대 형태로 제공됐다. 1999년 GM이 사업성을 이유로 철수했다.


어찌했건 시보레 볼트는 2011년 북미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 대형 미국차 회사들의 본거지, 디트로이트에서 만들어진 시보레 볼트가 선정됐다. 

현대의 소나타는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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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시보레 볼트, 닛산 리프와 현대 소나타를 누르다! - '북미 올해의 차'로 선정!!

    Tracked from GM DAEWOO TALK 2011/01/13 10:17  삭제

    미래는 그린카의 전성시대! 그린카의 선두주자! 시보레 볼트의 명성이 다시 한 번 세계에 입증 되었습니다. 현지 시간 10일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센터에서 열린 <2011 북미국제오토쇼(North America International Auto Show)>에서 전기차 '시보레 볼트'가 '북미 올 해의 차'로 선정 되었는데요. 함께 후보에 오른 16개 모델들을 당당히 누르고 수상의 영광을 안은 <2011 북미국제오토쇼>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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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유 1리터로 21.9km를 간다는 골프 1.6TDI 블루모션이 출시되니 여러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연 한국땅에서 하이브리드가 연비에 유리할까 디젤 승용차가 유리할까?

일단 공인연비를 살펴보면 도요타프리우스가 29.2km/입니다. 오늘 출시된 폭스바겐 골프 1.6TDI 블루모션은 21.9km/ℓ입니다. 차이가 좀 있죠? 

그런데 공인연비라는게 측정하는 국가마다 다릅니다. 프리우스가 일본에서는 38km/ℓ를 기록했었습니다. 골프 블루모션도 유럽에서는 25km/ℓ정도 된다고 들었습니다. 측정방식에 따라 다르게 나오는 것입니다. 

사실 연비는 언뜻 생각하듯이 길에서 기름넣고 달리고 세우고 얼마 썼나 체크하고... 이렇게 하지 않습니다. 차를 기계에 올려놓고 시나리오대로 차를 움직여서 체크합니다. 엔진의 온도까지 맞춥니다. 그런데 이 시나리오가 국가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미국은 LA를 기준으로 도심에서 막힐때, 고속도로 달릴때의 두가지 시나리오를 섞어 씁니다. 우리나라는 미국 LA도심 기준을 적용한 CVS-75모드라는걸 씁니다. 유럽은 파리의 도심을 달리는 것을 기준으로 한 ECE모드라는것과 고속 주행을 포함한 EUDC를 합쳐서 씁니다.

그래서 고속과 저속의 상황에 따라 공인연비와 실제연비가 차이납니다. 우리나라 공인연비의 약점은 고속주행이 많이 반영되지 않았다는 겁니다. 100km/h를 넘지 않게 측정되는 공인연비. 실생활에서는 시내 간선도로에서도 100km/h넘게 달리는 차들 많습니다.

측정방식이 이제 현실화 되어야 할 때 같습니다.

정리하면 골프나 프라이드같은 디젤 승용차들은 시내에선 공인연비 나오기 힘들고 시외, 고속주행에서는 공인연비를 추월할 수 있습니다. 반면 하이브리드 차들은 시내에서 공인연비보다 조금 떨어지는 수준의 연비를 꾸준히 기록하지만 고속도로 주행시에는 공인연비와 차이가 조금 더 생깁니다.

하이브리드가 좋다좋다 하지만 연비측정방식에 적합하고 도심에 사는 사람의 운행패턴에 적합하니 좋다고 하는겁니다. 

하이브리드와 디젤승용차.. 어떤 차이가 있는지 그냥 끄적거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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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dolson.com BlogIcon 엔돌슨 2011/01/07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자동차에 대해서 하나도 모릅니다. ^^
    도요타 프리우스에 대해서 관심이 생겨서 이것저것 보다가 들어왔는 데 일본에서 시승기를 보았습니다.
    도요타 프리우스가 출시된것이 2007년이 맞나요? 아이폰처럼 1세대 , 2세대가 있는거 같던데 3세대가 최신이던데 가격도 일본에서도 비싼가요? FTA이후 수입단가가 내려가질 않을까? 궁금합니다.

    • Favicon of http://www.leedail.com BlogIcon 매일매일 다일~리 뉴스 이다일선수 2011/01/08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프리우스는 1997년 출시돼 전 세계에 200만대정도 팔렸습니다. 1세대는 보기 힘들지요. 제 사진에 있는 프리우스는 2세대입니다. 지금은 3세대 프리우스가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2세대에 비해 3세대는 엔진이 커져 힘이 좋아졌습니다.

22일 현대차의 보도에 따르면 내년 1월 중순 출시될 그랜저HG에 한지 스피커를 세계 최초로 채용한다고 합니다. 일단 '세계최초'가 들어가니 관심이 팍~! 갑니다.


그런데 오늘 새로운 사실이 알려집니다. 한지 제조업체인 '자연이 그려내는 소리' 양길섭 대표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1년 6개월 전에 현대차 사장의 요구로 기술 시연을 두 차례나 했다고 합니다. 당시 현대차 팽정국 사장이 한 전시회에서 한지로 만든 스피커를 본 것이 계기였다고 말했습니다.


얘기를 정리하면 현대차(현대모비스)는 자동차용 한지 스피커를 '세계 최초'라고 홍보했고 한지로 그간 스피커를 만들어온 중소기업은 '사실 우리기술이다' 라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밝혀진 사실은 일반 오디오 스피커에 한지를 사용한 것은 흔하게 볼 수 있는 제품이며 스피커에 플라스틱 재질을 사용하기 이전에는 모두 종이를 사용한 것이므로 새로운 기술이라 보긴 힘들다는 것.


현대차의 최초에 대한 욕심은 과거에도 사례가 있습니다. (이다일닷컴 블로그 글 참조)


지난해 여름 아반떼 하이브리드를 출시하면서 '세계최초'라는 수식어를 붙인 것이다. 사실 도요타의 프리우스는 1998년 개발됐다. 이보다 무려 10년이 넘게 뒤늦은 하이브리드 차를 생산하면서 단지 연료를 가솔린에서 LPG로 바꾸고 '세계최초'라고 광고했습니다.


엄밀히 따지자면 LPG 세계최초 하이브리드는 맞다. 하지만 가솔린차를 LPG 바꾸는 것은 1급 공업사에서도 할 수 있는 간단한 일이다. 이런 것을 세계최초라고 과대광고를 하니 세계 5대 자동차 메이커로 부끄러운 일이죠


당시에도 현대 아반떼 하이브리드에 대한 단점을 늘어왔더니 이 블로그에 수많은 댓글이 달렸다. 개중에는 현대차그룹의 IP로 밝혀진 사람들이 익명의 뒤에 서서 현대차 찬양에 열을 냈었는데 애사심은 이해하지만 손바닥으로 해를 가리는 부끄러운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이번 그랜저HG의 한지 스피커 사건을 보면서 또 다시 이어진 '얄팍한 상술'이 아니길 바란다. 국가를 대표하는 대형 그룹으로 양심과 책임의식을 갖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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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에서 하이브리드 자동차 '인사이트'를 출시했습니다.
엔진과 전기모터로 구동되는 '인사이트'는 
토요타의 프리우스와 같은 방식의 하이브리드 차 입니다.

이 자리에서 혼다코리아 정우영사장은 월간 100대의 판매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9년 출시된 2세대 인사이트는 전 세계에서 20만대가 팔렸습니다.
국내에는 인사이트와 인사이트플러스의 두가지 타입으로 출시되며
2950만원, 3090만원의 가격으로 판매됩니다.

두 타입의 차이점은 인사이트플러스가 몇 가지 옵션이 더 붙었습니다.
- 사이드 미러에 방향지시등
- 앞좌석 열선(이거 요즘에 없는차 보기 힘든데...)
- USB포트
- 15인치 알로이 휠

이날 차를 소개한 세키 야스나리 혼다 수석 연구원은
풍동시험을 수없이 반복해서 '바람속에서 디자인했다'고 말했습니다.

또 혼다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운전자에 따라 연비효율이 차이가 난다며
'에코어시스트'기능을 통해 최적의 연비를 위한 운전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고합니다.

이는 현대 아반떼 하이브리드에도 적용된 기능과 유사해보입니다.

또한 공간을 넓게 활용하기 위해 IPU를 트렁크 하단에 위치시켰습니다.
IPU는 하이브리드 차의 핵심부품인 전지를 담고 있는 공간입니다.

한편, 혼다코리아의 정우영사장은 인사이트의 경쟁차종으로 2천~3천만원대
가솔린 승용차를 꼽았습니다. (정우영사장의 발음으로는 깨솔린~되겠습니다)

오히려 토요타의 프리우스나 현대의 아반떼 하이브리드는 경쟁차종이라기 보다
하이브리드 차 시장을 같이 열어가는, 공동으로 생존해야하는 관계라고 말했습니다.

또 최근의 엔고 현상으로 인한 어려움은 없는가 하는 질문에서는
"우리는 차를 수입해서 파는 회사다. 혼다의 전 세계 지점 가운데 
가장 좋은 가격에 가져올 수 있는 곳에서 차를 수입해 온다"고 말했습니다.

이 밖에도 비용, 원가 절감을 통해 엔고를 이겨낸다고 했습니다.

프리우스보다 조금 작고, 프리우스보다 좀 더 스포티하다는 게 
혼다코리아측의 설명이었습니다.

조만간 시승 기회가 생기면 한번 타보고 시승기를 써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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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어디서 퍼다 담는거 잘 안하는데
그냥 궁금한분들 많은 것 같아 보도자료로 나온 내용을 싹 퍼담았습니다.

프리우스는 국내공인 29.2km/L, 캠리 하이브리드는 19.7km/L로 연비가 나왔네요.
일본연비 38km를 기록한 프리우스인데 국내 연비기준으로는 저런 결과가 나왔습니다.

아래 올린 출시내용과 함께 보시면 더욱~ 좋습니다. (페이지뷰에? ㅋㅋ)

글로벌 패밀리 세단의 스탠다드, 캠리(Camry) 

지난 27 , 세계시장에서중형세단의 표준으로 자리잡아온 캠리는 중형 세단을 선호하는 고객들이 원하는 주행 성능, 카리스마가 넘치는 디자인,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 연비를 충족시켜 글로벌 베스트 셀링 모델로서의 위치를 굳건히 했다.  

이번에 한국시장에 공식 첫선을 보인 모델은 직렬4기통 2,500cc 가솔린 엔진을 장착한 캠리와 직렬4기통 2,400cc 가솔린 엔진과 강력한 출력을 자랑하는 하이브리드 모터가 결합한캠리 하이브리드 가지 모델로 한국 시장에 소개됐다. 

성능

캠리의 엔진은지능형 듀얼 가변밸브타이밍(Dual VVT-i)’ 채용하여 흡배기 캠축을 드라이빙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조절해 흡기 배기가스의 밸브 개폐 타이밍을 조절하고, 6 자동변속기와 최적의 조합을 이루어 출력, 토크 연비 향상을 도모하였다. 또한, 배출가스 저감에 획기적인 개선을 가져왔는데, 12km/L 동급 최고 수준의 공인연비를 획득했다.  

캠리 하이브리드하이브리드 시너지 드라이브(HSD)’ 의해 동급 최고의 연비와 정숙성을 자랑한다. 캠리 하이브리드는 2,400cc 직렬4기통 엣킨스사이클 엔진과 전자적으로 제어되는 무단변속기(e-CVT) 고출력 전기모터, 초소형인버터, 특수 제작된 컴팩트 배터리 등을 통해 시스템 최고 출력 195마력의 파워를 자랑한다.  

특히 저속 저토크에서 폭발적인 순간 가속력을 제공하는 전기모터의 강력한 파워는 운전자에게 6기통 엔진에 버금가는 주행능력을 선사한다. 한편, ‘ECO’버튼에 의해 공조장치의 가동을 제한하여 에너지소비를 최소화하였으며, 차체 하단부의 공기역학에 심혈을 기울인 설계로 0.27 공기저항계수를 달성했다. 공연연비는 19.7km/L 1등급을 획득, 중형세단으로서는 믿기 어려운 연비를 달성하였다. 

핸들링 승차감

2010년형 캠리는 동급모델 가장 뛰어난 핸들링과 승차감을 제공한다. 4륜독립현가식 서스펜션은 전방의 맥퍼슨 스트럿과 후방의 듀얼링크 스트럿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시장에 출시할 모델은 미국시장에서 출시된 모델 최상위 모델인하이브리드 ‘XLE 그레이드이며, 16인치 10스포크 합금 알로이휠이 기본 장착된다. 트렁크와 탑승공간 사이에 하체 안정화 브레이스 V자형 브레이스를 이용해 차량의 비틀림 강도가 대폭 개선되었다.  
 

안전성과 안정성

캠리의 차체는 충돌에 의한 충격을 흡수하고 충격에 의한 탑승 공간의 변형을 최소화 하도록 설계되었다. B필러와 로커페널 강화를 위해 고강도강을 사용해 특정 측면에 충돌이 발생할 전체적인 차체 변형을 최소화할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실내의 시트 프레임 또한 측면 충돌에 의한 충격을 흡수할 있도록 설계되었다. 첨단 듀얼 스테이지 SRS 전방 에어백, 시트 장착 측면 에어백, 측면 커튼 에어백에 더해 동급 유일의 운전석 무릎 에어백이 가지 모델에 기본 적용되었다. 

캠리의 모델에는 VSC(Vehicle Stability Control,차체자세제어장치), TRC(Tranction Control), ABS(Anti-lock Brake System), EBD(Eletronic Brake-force Distribution), BA(Brake Assist) 기본 사양으로 적용되어 운전자로 하여금 안전한 제동을 있도록 배려하였다. BA 운전자가 급제동시, 제동력을 강화하여 운전자가 의도한 급제동이 가능하도록 보조해 준다. VSC 개별 휠에 대한 구동력과 제동력을 조절해 언더스티어링 오버스티어링 , 적절한 접지력 차량이 운전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진행할 있도록 도와 준다.  

특히 캠리 하이브리드에 장착된 VDIM(Vehicle Dynamics Integrated Management) 스로틀제어, 개별 휠에 대한 제동력 조절, 필요시 조향기능을 조절하여 어떠한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차량 제어를 통해 안전한 드라이빙을 제공한다. 

안락함과 편리함

캠리는 센터콘솔, 측면 포켓, 도어 포켓, /뒷좌석 컵홀더 다양한 수납공간으로 운전자 승객의 편의를 세심하게 배려하였다. 또한 개의 12V짜리 파워아울렛과 AUX-IN단자를 제공하여 차량내에서 다양한 휴대전자기기를 사용할 있다. 센터콘솔은 9개의 CD케이스수납이 가능할 정도로 넉넉한 공간을 제공해 주며, 변속기 레버 전방에 위치한 엑세서리 박스 또한 편리한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캠리 캠리 하이브리드에는 천연가죽 재질의 최고급 시트가 기본 사양으로 제공되며, 플라즈마클러스터 이오나이저와 듀얼존 타입의 자동에어컨에 의해 차량 내를 항상 신선하고 청결한 상태로 유지해 준다. 좌석에 오토업/다운 방지기능을 갖춘 파워 윈도우가 제공되며, 전방LCD모니터와 AM/FM 라디오, CD플레이어, DVD플레이어, 블루투스 핸즈프리DVD타입의 네비게이션 기능을 갖춘 AVN(Audio Video Navigation) 모델에 기본 장착된다. 캠리 하이브리드에는 스마트 엔트리 버튼 시동키가 적용된다.  

외관 디자인

카리스마가 넘치고 역동적인 외관 디자인은 중형세단 시장에서 캠리를 차별화하는 요소이다. 전방 V자형으로 흐르는 캐릭터라인 대담한 모습의 라디에이터 그릴은월드 베스트셀링카로서의 위용을 뽐내는 손색이 없다. 측면의 높은 벨트라인은 측면 충돌시 운전자 승객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한 토요타의안전 최우선 철학을 보여 주며, 프론트 휀더로부터 도어핸들을 관통하여 리어 휀더까지 이어지는 숄더라인은 캠리의 카리스마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또한 상대적으로 짧은 프론트 오버행은 차량의 조향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최소회전 반경을 줄여 주어, 좁은 골목길이 산재한 한국의 대도시에서 운전자의 편의를 더해 주는 역할을 한다. 차량 후면의 LED 적용된 리어 컴비네이션 램프는 야간 도로에서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실내 디자인

넓은 실내 공간성은 캠리가 세단의 안락함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2 구조의 인스트루먼트 판넬은 실내가 트이도록 만들어 주며, 각종 버튼은 시인성과 조작 편의성을 극대화 시킨 모습이다. 옵티트론미터가 적용된 계기판은 운전자의 시야를 더욱 향상시키며, 표준멀티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는 외기온도, 연료 잔량 현재의 연료로 주행 가능한 거리, 평균 속도, 평균 연료소비량, 주행기록 등을 표시해 운전자에게 차량의 상태에 대해 알려준다.  

캠리는 스키-쓰루기능이 더해져 레저를 즐기는 운전자의 편의를 도모하였으며, 캠리 하이브리드의 경우에는 리어 시트가 좌우 독립적으로 분리해 접을 있다. 캠리와 캠리 하이브리드 모두 골프백 4, 보스턴백 2개가 수납가능할 정도로 넉넉한 트렁크 공간을 갖추고 있어 글로벌 패밀리 세단으로서의 가치를 빛내 준다 
 
 토요타 Camry & Camry Hybrid 주요 제원 

모델 Camry Camry Hybrid
주요 제원 중량
전장x전폭x전고 4,815mm x 1,820mm x 1,465mm 4,805mm x 1,820mm x 1,480mm
축거 2,775mm
윤거 (/) 1,580mm / 1,575mm
공차중량 1,520kg 1,670kg
차량총중량 1,845kg 1,995kg
형식 직렬 4기통 16밸브

DOHC 듀얼 VVT-i

직렬 4기통 16밸브

DOHC VVT-i

배기량 2,494cc 2,362cc
최고 출력 175PS / 6,000rpm 150PS / 6,000rpm

*전기모터출력 143PS

** 시스템 출력 196PS

최대 토크 23.6kg.m / 4,100rpm 19.1kg.m / 4,400rpm
정부공인 표준연비 12.0km/L (3등급) 19.7km/L (1등급)
이산화탄소배출량 196g/km 119g/km
트랜스미션
트랜스미션 6 자동 변속기 무단 자동 변속기(e-CVT)
샤시 구동계
서스펜션 (/) 맥퍼슨 스트럿 / 듀얼 링크 스트럿
브레이크 (/)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 솔리드 디스크
연료 탱크 용량 70L 65L
구동방식 전륜 구동
타이어 215/60R16

(부가세포함)

34,900,000 45,900,000
 

도요타 신형 프리우스 출시 

미래형 혁신 자동차의 표준으로 자리잡은토요타 프리우스 뛰어난 연비와 탁월한 배출가스 저감을 바탕으로 1997 출시된 이래 전세계적으로 120만대* 이상 판매된 모델이다. (2008 기준) 

이번에 새로 출시된 프리우스는 2010년형 3세대 모델로 새롭게 개발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통해 더욱 향상된 연비와 성능,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과 넓은 실내 공간과 함께 IPA(자동 주차 보조 시스템, Intelligent Parking Assist), 스티어링 터치 컨트롤 각종 첨단 기능이 장착되며 경제성과 친환경성, 편의성을 동시에 업그레이드 했다 

친환경 자동차의 대명사

세계 최초의 양산 하이브리드 모델로 지난 1997 출시된 프리우스는앞서 가는이라는 라틴어의 의미에 걸맞게 환경에 대한 관심이 주요 사회적 이슈가 되기 전에 출시된 상징적인 자동차이다.  

프리우스는 토요타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토요타 하이브리드 시스템(THS, Toyota Hybrid System) 통해 첨단 자동차 기술을 선도하는 원동력이 되었는데, 2004 출시된 2세대 프리우스는 새로운 하이브리드 시너지 드라이브 시스템을 탑재하고 미국내에서만 67만대 이상 판매되었다.  

이후 토요타의 엔지니어들은 3세대 신형 프리우스를 설계하면서, 기본 시스템을 보완하는 동시에 미래형 자동차에 필요한 신기술을 적극적으로 채택하였다.  

향상된 연비와 친환경성

신형 프리우스는 개발, 생산, 사용, 폐기에 이르는 자동차의 라이프 사이클 속에서 폐기물을 최대한 줄이고 재활용하는 활동을 전개하며 출시되었다.  

3세대 프리우스는 지속적인 연비 개선 노력으로 양산 모델 세계 최고의 연비를 달성하였으며. (38.0km/L, 일본 10/15 모드 기준, 국내 공인 연비 29.2 km/L) 기존 1.5리터 엔진에서 더욱 크고 강력해진 1.8 리터 엣킨슨 사이클 엔진을 탑재하었다.  

신형 1.8 엔진은 보다 크고 강력해진 성능으로 인해 보다 효율적인 출력과 높은 토크가 가능해 졌는데, 고속도로 주행시 엔진의 회전수를 낮게 유지해 연비를 더욱 향상시켰다. 또한 토요타 최초의 전기식 워터펌프와 새로운 EGR(배기 가스 재순환, Exhaust Gas Recirculation) 시스템이 적용되어 엔진의 효율성 향상에 기여하였다.

이번에 새롭게 적용된 1.8리터 엔진은 배터리로 워터펌프에 전원을 공급하게 되어 드라이브 벨트의 필요성이 사라졌으며 냉각수는 주행컨디션에 따라 정확하게 조절되어 기계적 손실이 감소되고 연비가 향상되었다.  

프리우스는 멀티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를 통해 친환경 주행이 가능해졌다. 에코 드라이브 모니터 장착되어 에코드라이빙의 효과와 장점을 실시간으로 보여준다. 디스플레이는 에너지 재생 상태를 보여주는충전 영역(Charge Area)’ 에코 드라이빙 상태를 보여주는에코 영역(Eco Area)’으로 구성된다.  

다른 하이브리드 차량과는 달리 프리우스는 출시 이후 ‘Full Hybrid System’만을 채택하여 왔다. 시스템은 엔진만으로 또는 배터리만으로도 구동이 가능하며, 엔진과 배터리를 함께 구동할 있어 성능과 연비의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고 있다. 또한 병렬식 하이브리드와 직렬식 하이브리드의 장점만을 결합하여 전기 모터만으로도 주행이 가능하며, 차량을 멈추는데 사용되는 동력 에너지는 회생 브레이크를 통해 전기 에너지로 변환되어 배터리를 충전하게 준다.  

3세대 프리우스의하이브리드 시너지 드라이브 시스템 기존 모델에 비해 90% 새로이 개발된 시스템으로 주요 부품의 크기와 무게가 감소되어 성능이 크게 향상되었다.  

신형 프리우스에는 주행 연비를 향상시키고 다양한 상황에 맞는 주행을 위해 3가지 주행 모드를 제공한다. EV 모드는 오직 전기 모터의 힘만으로 주행하는 모드로서 시속 40km/h 속도로 1~2km정도 배터리의 힘만으로 저속 주행이 가능하다(배터리 충전 상태에 따라 다름) 파워모드는 스포티한 주행을 필요로 하는 언덕길 주행시에 가속 성능을 최대한 끌어 올리기 위해 액셀의 응답성을 최대한 높였다. 마지막으로 ECO 모드에서는 엔진 효율 향상을 위해 엔진의 응답성을 낮춰 운전자가 최적의 연비를 달성할 있게 되었다.  

세련된 스타일

신형 프리우스는 에어로 다이내믹 디자인의 새로운 진보를 보여준다. 바람의 흐름이 가장 부드럽게 차의 표면을 스칠 있도록 하기 위해 공기역학적 측면을 중요시하며 프리우스를 설계하였다. 프리우스만의 고유한트라이앵글 실루엣 공기 저항을 최소화 하는 동시에 심미적 아름다움을 만족시켰다. 결과 전체적인 모양과 필러 위치 그리고 각도가 변화되었으며 앞쪽으로 확대된 프론트 필러는 성능에 중점을 프리우스의 모양을 더욱 강조하였다.  

측면에서 보면 프리우스의 상징적인트라이앵글 실루엣 보다 진보적인 비쥬얼 이미지로 표현된다. 앞쪽 필러를 전방으로 이동하여 보다 기울기가 가파르게 되었으며 차체 상판의 루프탑은 뒤쪽으로 다소 이동했다. 이로써 뒷좌석에 보다 많은 공간이 확보되고 전반적인 차체 비율이 보다 다이나믹한 모습으로 바뀌었다. 전면에서 후면까지 매끄럽게 이어지는 차체 라인이 고속 주행시 안정감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후방 설계는 측면과 무리없이 조화를 이루어 대담하고 샤프하면서도 견고한 모습을 보여준다. 전방과 마찬가지로 범퍼 모양의 날카로운 테두리의에어로 코너 채택하여 고속 주행시 공기저항 성능과 안정성을 높였다.  

세계 최저의 공기저항 계수

신형 프리우스는 역사상 다른 어느 토요타 차량보다 많은 풍동 테스트를 받았다. 결과 세계 양산 차종 가장 균형 잡힌 공기역학적 특성을 확보할 있게 되었다. 신형 프리우스 디자이너들은 공기역학적 저항을 막기 위해 스타일과 언더 플로어, 휠의 모양에 중점을 둠으로써 공기 저항 계수를 이전 모델의 0.26에서 0.25 줄였다.  

새로운 시대를 위한 혁신적인 장비

프리우스에는 차량의 전력 소비를 줄이기 위해 후방 제동등 보조제동등에 LED(Light Emitting Diode) 채택했다. 또한 일렉트릭 인버터 에어컨이 장착되어 있어 엔진이 아닌 하이브리드 배터리로 에어컨 컴프레셔를 작동시켜 준다. 이로써 연비 효율을 극대화하였다. 

향상된 차량 성능

신형 프리우스는 새로운 플랫폼을 사용하여 핸들링 안정성, 정숙성, 충돌 안전성을 한층 개선하였다. 아울러 전면과 후면 서스펜션을 재정비하여 보다 안정적이며 쾌적한 주행을 실현했다. 롤의 높은 강성으로 보다 정밀한 기하하적 최적화를 실현, 직진 안정성과 보다 부드럽고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새로운 고강도 차체와 업그레이드 플랫폼에 진동과 바람소리를 낮추기 위한 특수방음자재를 사용하여 바람과 엔진소음을 감소시켰다.  

편리하고 넉넉한 실내 공간

신형 프리우스는 재설계한 플랫폼과 보다 컴팩트한 하이브리드 배터리를 사용함으로써 넓은 실내와 넉넉한 수납공간등 여러 측면에서 보다 유용한 디자인으로 거듭났다.  

신형 프리우스의 특징 하나는 개발된 좌석 프레임인데, 좌석 등받이 두께가 기존 모델보다 30mm 얇다. 그러나 좌석 곳곳에 가해지는 접촉 압력을 면밀히 연구하여 안락함을 더했다.  

또한 합리적으로 설계된 콕핏 레이아웃은 모든 기능을 명확하게 구분해 주는데, 앞쪽의 중앙미터계에 위치한 디스플레이존을 통해 정보가 제공되며 중앙 콘솔과 핸들을 중심으로 배치된 커맨드 존은 차량 조작을 용이하게 준다. 이러한 레이아웃은 운전자의 시선 분산을 막아 운전에 집중할 있는 최상의 공간을 제공한다.  

지속 가능한 이동성 실현을 목표로 다양한 첨단 기술을 개발해온 토요타는 2010년형 프리우스에 식물에서 추출한 탄소 중립 플라스틱을 사용했다. ‘친환경적 플라스틱이라고 알려진 새로운 플라스틱은 시트 쿠션, 측면 트림, 바닥 매트, 데크 트림 커버 등에 사용된다. 친환경적 플라스틱은 제조에서 폐기에 이르는 제품 수명주기 동안 석유로만 만든 플라스틱에 비해 낮은 양의 CO 배출해 화석연료 사용을 줄이는데 기여한다. 

안전성 강화

신형 프리우스는 판매되는 모든 지역에서 동급 최고의 충돌 안전성 수준에 부합하고 미래의 엄격한 안전 요건을 충족하도록 설계되었다. 운전석과 조수석에 설치된 SRS(Supplemental Restraint System) 에어백 이외에 앞뒤좌석의 측면 커튼 에어백, 운전석과 조수석의 시트 장착 측면 에어백, 운전석 무릎 에어백 7개의 SRS 에어백이 장착되어 충돌시 충격으로부터 승객을 보호해 준다. 

충돌 충격을 줄일 있도록 운전석과 조수석 모두에 액티브 헤드레스트를 설치했다. 헤드레스트는 충돌 바로 위로 올라온 앞으로 뻗어 나와 승객의 머리와 등을 받쳐주어 목에 가해지는 충격을 줄인다.  

아울러 프리우스에는 ABS(Anti-lock Brake System), EBD(Electronic Brake Distribution), BAS(Brake Assist), TRC(Traction Control), S-VSC(Steering Assisted Vehicle Stability Control) 포함된 도요타의 스타 안전 시스템(Star Safety System) 적용되었다.  

또한 차세대 지능형 주차 보조 시스템인 IPA(자동 주차 보조, Intelligent Parking Assist) 시스템이 장착되어 간단한 설정으로 후진 주차 일렬 주차시 초음파 센서와 후방 감지 카메라가 LCD모니터를 통해 운전자에게 주차 공간을 알려주고 주차를 도와준다. IPA 주차 공간을 확인해 주고 주차를 도와 주므로 운전자는 주변 안전을 확인하고 주차 속도만 제어하면 된다. 한편 후방 카메라가 장착되어 후진 후방 상황을 센터페시아에 위치한 모니터를 통해 보여주며 전방과 후방에 2개씩 센서가 장착되어 차량 근처의 장애물을 감지하고 운전자에게 경고음으로 알려준다.  

도요타는 프리우스를 개발하면서 세계적으로 1,000 이상의 특허를 출원하였으며, 미국에서만 292건의 특허를 출원했다. 1세대 프리우스는 일본 도요타시의 모토마치 공장에서 생산되었다. 2세대 프리우스는 도요타시의 츠츠미 공장과 아이치현의 도요타 오토 바디에서 생산되었고, 한국에 출시할 3세대 프리우스는 츠츠미 공장에서 생산된다.

    토요타 Prius 주요 제원 

모델 Prius
주요 제원 중량
전장x전폭x전고 4,460mm x 1,750mm x 1,495mm
축거 2,700mm
윤거 (/) 1,525mm / 1,520mm
공차중량 1,395kg
차량총중량 1,720kg
형식 직렬 4기통 16밸브 DOHC VVT-i
배기량 1,798cc
최고 출력 99PS / 5,200rpm

*전기모터 출력 82PS / 시스템 출력 136PS

최대 토크 14.5kg.m / 4,000rpm
정부공인 표준연비 29.2km/L (1등급)
이산화탄소배출량 80g/km
트랜스미션
트랜스미션 무단 자동 변속기(e-CVT)
샤시 구동계
서스펜션 (/) 맥퍼슨 스트럿 / 토션
브레이크 (/)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 솔리드 디스크
연료 탱크 용량 45L
구동방식 전륜 구동
타이어 215/45R17

(부가세포함)

37,900,000
 
 
 
 

스타일리시한 메트로폴리탄 SUV, RAV4 

새로 탑재된 2.5리터 4기통 엔진은 이전의 2.4리터 엔진에 비해 향상된 출력과 연비를 제공한다. 한국시장에는 2WD 4WD 두가지 모델이 판매된다. 

모든 RAV4 모델에는 향상된 안전 기능이 적용되었으며, 앞좌석 액티브 헤드레스트와 엔진 이모빌라이저가 기본 품목으로 제공된다. 승차감과 사용자 편의 기술도 2010년형 RAV4 모델에서 눈의 띄게 개선되었다. 한국에 들여 리미티드모델에 적용된 새로운 스마트 엔트리 시스템은 운전자가 키를 가지고 도어 핸들을 잡기만 해도 차를 있게 해주는 기능이다. 모든 RAV4 모델에는 천연가죽시트가 기본 품목으로 제공된다. 

외관을 보면 새로운 스타일의 베타 타입의 그릴과 전방 범퍼, 개선된 안개등 트림과 미등 디자인으로 전방 후방 스타일이 대폭 개선되었는데, 신형 17인치 알로이 , 그릴과 안개등의 크롬 액센트는 고급스러움을 더해준다.  

성능과 효율성

RAV4 탑재된 2.5리터 4기통 엔진은 성능과 연비 개선에 최적화된 저마찰 설계가 적용되었다. 신형 엔진은 출력이 182 마력에 이르며, 4,100RPM에서 24.1 kg.m 최대 토크를 제공한다. 2.5리터 엔진에는 듀얼 독립식 가변 밸브 타이밍(VVT-i) 적용되어 흡기 배기 캠축 모두에서 타이밍을 제어한다. (이전 2.4리터 엔진에서는 흡기 캠축에만 적용) 

도요타는 신형 2.5리터 엔진의 모든 측면에서 저마찰 성능을 고려했다. 주요 저마찰 기술로는 오프셋 크랭크축, 밸브트레인용 롤러 로커, 3단계 가변 오일 펌프, 인장력 감소 피스톤 , 보조 벨트 드라이브 등이 있다.  

ACIS(Acoustic Control Induction System) RPM 스로틀 각도에 따라 흡기관 길이를 2단계로 전환해 엔진 속도 범위에서 강력한 토크를 보장한다.  

새롭게 설계된 4기통 엔진은 이전 4 변속기에 비해 더욱 컴팩트하고 가볍우며 효율적인 새로운 4 전자 제어식 자동 변속기와 함께 제공된다. 새로운 변속기는 이전에 비해 동작이 부드러워졌을 뿐만 아니라 반응력도 더욱 뛰어나다. 통합형 트윈 밸런스축은 소음과 진동을 줄여준다. 특히 새로운 오르막길/내리막길 변속 제어는 구불구불한 오르막길 주행 3단과 4 기어 사이에서 기어헌팅 방지하며 내리막길에서 브레이크를 밟으면 자동으로 저속기어로 바뀌어 엔진 제동과 제어 능력을 향상시킨다.  

핸들링 승차감

강력하고 견고한 구조로 4 독립형 서스펜션과 EPS(Electronic Power Steering) 민첩하고 스포티한 핸들링과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컴팩트 EPS 유닛은 기존의 파워 스티어링 펌프를 제거해 연비를 개선하였으며, 필요 시에만 컴퓨터 제어 보조를 제공한다.  

또한 EPS VSC(Vehicle Stability Control) 시스템과 연동해 열악한 도로 상태에서 핸들링 제어를 향상시킨다.  

자동 온디맨드 4 구동 시스템은 전자 제어식 커플링을 이용해 도로 상태와 운전자의 입력에 따라 전륜과 후륜 사이에 토크를 분배한다. 시스템은 지속적으로 전륜 구동 모드와 4 구동 모드 사이를 전환해 연비를 극대화한다. 자동 모드에서는 저속 코너링 후륜으로의 토크 분배를 줄여 핸들링을 개선한다.  

4WD 수동 잠금 스위치는 자동 모드를 해제해 후륜으로의 토크 분배를 극대화한다. 주행 속도가 40km/h 도달하면 시스템은 자동 모드로 돌아간다. 브레이크를 밟아도 잠금 모드가 해제되어 ABS VSC 작동을 최적화한다. RAV4 2WD 모델에는 트랙션 제어 기반 Auto-LSD(Automatic Limited Slip Differential) 적용된다.  

안전성

RAV4 앞좌석과 뒷좌석에 크럼블존을 적용하고 천장과 도어에 충격 흡수 소재를 사용하는 캐빈 안전성을 크게 강화했다. 2010년형 모델에는 새롭게 운전석 조수석의 액티브 헤드레스트가 적용되었는데, 후방 충돌 즉각적으로 앞으로 이동해 머리와 헤드레스트 간격을 줄여준다.  

운전석과 조수석의 측면 에어백은 충돌 정도에 따라 작동하도록 설계되었다. 조수석의 탑승자 분류 시스템은 탑승 여부와 탑승자의 무게를 센서가 미리 파악한 다음 에어백 작동 여부를 결정한다.  

운전석과 조수석의 측면 에어백과 전복 감지 측면 커튼 에어백도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 다른 토요타 SUV 마찬가지로 RAV4에는 STAR Safety System™ 기본으로 장착되는데, 여기에는 VSC(Enhanced Vehicle Stability Control), TRAC(Traction Control), ABS(Anti-Lock Brake System), EBD(Electronic Brake-force Distribution) 그리고 BA(Brake Assist) 포함된다.  

RAV4 향상된 VSC EPS(Electronic Power Steering) 시스템이 연동해 주어진 상황에 맞게 스티어링을 지원한다. EPS 통합된 VSC 시스템은 제어력을 상실하는 순간을 예측해 운전자의 동작과 차의 움직임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할 있도록 해준다.

안락함과 편리함

다양한 편의 기능이 기본 사양으로 적용된 RAV4 안락함과 주행의 즐거움, 뛰어난 기능성을 모두 제공한다.  

편의사양으로는 공기 필터가 적용된 듀얼 자동 온도 제어 시스템, 천연가죽시트, 8-way 전동식 운전석 시트, 6개의 스피커와 AM/FM라디오, CD플레이어, DVD플레이어, 보조 오디오잭 스마트 엔트리/버튼 스타트 MP3/WMA 재생 기능, 엔진 이모빌라이저 시스템, 내부 풋웰 조명, 오디오 컨트롤 기능을 갖춘 가죽 스티어링휠, 가죽 변속 레버 손잡이, 트렁크 덮개, 다목적 트렁크넷(2 모델) 등이 적용되어 럭셔리한 감각을 느낄 있다. 4WD모델에는 전동식 틸트/슬라이드 문루프가 기본 제공된다. 또한 가죽 시트, 앞좌석 히팅 시트, 8단계 전동식 운전석 시트, 120V 전원 콘센트가 제공된다. 

외관 디자인

고강도 차체 구조와 외관 디자인은 정숙한 주행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예를 들어, 앞유리와 도어 글래스에서 바깥쪽 몰딩을 제거한 결과 공기역학성이 개선되었고 바람에 의한 소음이 감소했다. 중간에 공기층이 있는 2 후드 인슐레이터는 실내의 변속기 소음을 줄여준다.  

RAV4 세련된 디자인은 공기역학적으로 효율적인 모양을 만들어낸 도요타만의 정체성을 드러낸다. 새롭게 디자인된 그릴과 헤드라이트 그리고 돋보이는 캐릭터 라인은 RAV4 터프하면서도 스포티한 느낌을 창출했다. 0.33 공기저항계수는 동급에서는 최고이며 풍절음 최소화와 연비 극대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뒷모습은 전통적인 SUV 모양을 하고 있는데, LED 미등과 외부 안에 장착된 스페어 타이어, 도어 핸들과 펜더 플레어, 안개등, 루프 레일과 크로스바, 뒷좌석 프라이버시 등이 외관 이미지와 편의성을 더해 준다. 아울러 17인치 알루미늄 알로이휠과 P225/65 R17 타이어 그리고 크롬 그릴이 스포티함과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실내 디자인

RAV4 다양한 좌석 구성이 가능한데 화물칸 하단부에 숨겨진 데크언더 트레이에 넓직한 물건의 적재가 가능하며, 뒷좌석 시트를 접을 경우 넓은 트렁크 공간을 제공한다. 6:4 분리되는 번째 시트에는 접이식 등받이와 2개의 컵홀더가 있는 팔걸이가 적용되었으며, 시트가 앞뒤로 슬라이딩되어 공간 활용을 극대화할 있다. 또한, 등받이 측면에 위치한 틸트 다운 레버로 번째 시트를 평평하게 접을 있으며, 실내 중앙부의 메탈릭 실버 마감 처리와 도어 트림, 그리고 스티어링휠 스포크 등은 RAV4 실내를 한층 현대적으로 보여준다. 눈에 피로를 주지 않는 천장 조명과 대형 화장 거울, 2개의 앞좌석 대형 컵홀더의 조명과 중앙 콘솔의 휴대폰 홀더 등을 통해 사용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토요타 RAV4 주요 제원 

  RAV4 2WD RAV4 4WD
주요 제원 중량
전장x전폭x전고 4,620mm x 1,855mm x 1,745mm
축거 2,660mm
윤거 (/) 1,560mm / 1,560mm
공차중량 1,580kg 1,640kg
차량총중량 1,905kg 1,965kg
형식 직렬 4기통 16밸브 DOHC 듀얼VVT-i
배기량 2,494cc
최고 출력 184PS / 6,000rpm
최대 토크 24.1kg.m / 4,100rpm
정부공인 표준연비 12.3km/L (3등급) 11.3km/L (3등급)
이산화탄소배출량 191g/km 207g/km
트랜스미션
트랜스미션 4 자동 변속기
샤시 구동계
서스펜션 (/) 맥퍼슨 스트럿 / 더블 위시본
브레이크 (/)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 솔리드 디스크
연료 탱크 용량 60L
구동방식 전륜 구동
타이어 225/65R17

(부가세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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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매일매일 달려 이다일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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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랄일입니다. 하이브리드 열풍이 자전거에도 거세게 몰아치고 있습니다.

제트엔진 장착해 4.4마력 파워
서핑중에 발견한 이 자전거는 무려 '제트엔진'을 이용합니다. 혹자는 "정말 똥줄타겠군요!"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1997년 제작된 이 자전거는 100만엔, 우리돈 약 1천몇백만원 하는 고가입니다. 분당 12만4천회의 회전을 통해 4.4마력의 파워를 냅니다.제트기에 사용하는 연료 1리터로 약 7분간 주행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시동을 걸기 위해선 10kms의 고압공기가 필요해 다이빙용 고압공기탱크를 사용해야 합니다. 게다가 배기가스 온도는 최고 700도. 업체측은 "추운 계절, 초강력 원자바이오 바람 팬 히터로 맹활약"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일명 'FIRE Trick BOB'

페트병으로 강력한 추진성능
여기서 끝이면 얘기가 재미없죠. 이녀석들 하이브리드의 진수를 보여줍니다. 자전거에 전동모터를 단 것은 우스운 일이고 제트엔진은 좀 강력했죠. 이보다 더 강력한것은 'AQUA Trick BOB' 병렬 8기통의 페트병을 이용해 물과 높은 압력의 공기를 순식간에 분출시켜 가속을 얻습니다.


업체는 "8기통을 동시에 분사하면 안장 밑에 약간의 진동을 느낄지 모른다"고 합니다. 또한 페트병은 발사도 가능하며 그 위력은 상공 50미터까지 날아갈 정도랍니다. ㅎㅎ 또한, 맨 뒤에 설치된 페트병은 물총기능까지 포함해서 연속발사가 가능하다고 하니 뒤에서 따라오는 적(?)도 물리칠 수 있습니다.

이 하이브리드 자전거의 장점은 페트병을 교체할 수 있어서 "불필요한 파워모듈의 탑재"를 막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물을 탑재하다보니 28kg에 달하는 무게는 감당하기 쉽지 않습니다. 물을 연료로 사용해 친환경이라고 하지만.. 이건 뭐~

추억의 증기기관이 자전거로
이게 끝은 아니죠. "beside JOKEE"라는 자전거는 증기기관을 사용합니다. 증기기관차의 추억을 되살리는 디자인을 적용했습니다. 증기기관의 컨디션을 고온 고압으로 유지하기 위해 여름에는 약 10분, 겨울에는 30분이상 워밍업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연소시간과 물탱크 용량때문에 증기기관은 10분정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칙칙폭폭 소리도 나는데 150도의 증기가 기세좋게 뿜어나간다고 합니다. 하지만 굴뚝 부분은 300도 가까운 온도 때문에 화상에 주의해야하며 긴바지 착용이 의무라고 하네요.

풍력발전으로 자전거를 탄다.
아주그냥 막장은 이런게 또 있습니다. 일명 'Electric BOB Typhoon', 전기를 사용할 뿐만 아니라 생산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친환경적이다 못해 전기생산까지 하는 자전거군요. 원리는 풍력 발전기 전력 회생장치를 이용해 감속시 바람을 에너지로 사용한답니다. 이건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원리와 비슷하네요.

미국 에어랜드사의 'AIR303'을 주문장착해 제동시 300W의 고전력을 만들어냅니다. 15Ah의 대용량 배터리를 적용했고 전력 회생장치를 사용해 끝없는 주행거리를 실현했지만 총 중량이 53kg에 달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게다가 이 하이브리드 자전거는 놀라운 장점이 있네요. 풍력 발전기가 배터리에 충전할때 보일러에 온수를 제공할 수 있답니다. 보일러는 에스프레소 머신에 직결돼 커피를 뽑아낼 수 있다고 합니다.  풍부한 전력을 바탕으로 깜박이, 브레이크등과 같은 전자장비를 내장했고 발전량을 표시하는 조명이 있어서 이것을 보면서 다이어트 운동을 할 수 있다고 하니 정말 대단한 자전거입니다.

지금까지 소개한 이 자전거들은 모두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SHUKUNO-RINTENDO'사에서 개발한 것으로 안타깝게도 한 대씩 제작됐으며 지금은 폐차된 상태라고 합니다. 결국 주문 불가라는 얘긴데 업체에서 '믿거나 말거나' 재미를 위해 홈페이지에 올려놓은 내용이네요.

하하하하.... 주문하려고 찾아보는 분 없겠죠?


재미난 아이디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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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우스가 나온지 10년됐다는 뜻에서 위와같은 제목을 붙여봤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기획기사가 있어서 4일간 500km가량 시승했던 프리우스의 시승기를 아직도 정리하고 있습니다. 하이브리드란 어떤것인가에 대해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듯 해서 하이브리드의 원조라 해도 좋은 토요타의 '프리우스' 시승기를 준비중입니다.


차는 일본 큐슈 지역에서 렌터카를 이용해 시승했고 저희가족 4인이 계속 타고 다녔습니다. 게다가 여행용 가방 4인분이 트렁크에 항상 있었고 구마모토, 아소산을 오가는 산길을 꾸준히 달렸으니 시내보다 한적한 시외 산길이 많았던 코스입니다.

내일은 정리 좀 해서 올려봐야할텐데요. 일단 사진 한장 올리고 내일을 위해 자야겠네요.

일본 큐슈 지역의 활화산 '아소산'에 가는 길입니다. 성인 4명이 타고 산길을 달린 것이지요. 이때 측정된 실제 연비는 시승기에 공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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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떼 하이브리드' 댓글에 대한 반박글입니다.

'아반떼 하이브리드'의 연비와 경제성, 세계최초라는 문구에 대해 비판했던 제 글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일단 아반떼 하이브리드에 관한 글은 7월 9일날 있었던 기자대상 시승행사에 참석한 뒤 쓴 글임을 밝힙니다.


1. 세계최초 얘기부터 해볼까요?

아반떼 하이브리드 카타록 표지입니다.


 현대차는 '아반떼 하이브리드'가 친환경 자동차라고 내놓으면서 세계최초를 강조했습니다. LPG하이브리드, 세계 최초  맞습니다. 여기서 알려지지 않은 사실은 LPG차를 생산하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다시 쉽게 말하면 '경쟁자 없는 세계최초' 입니다.

글로벌오토뉴스의 채영석국장의 글에 따르면 전세계 완성차 업체중에 LPG차를 내놓는 회사는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몇개국에서 사용하기도 하지만 가솔린차를 출고 후 우리나라의 '공업사'같은 애프터 마켓에서 LPG차로 변경해 사용한다고 합니다.

또한, 연료 효율이 가솔린의 절반정도인 LPG를 차의 연료로 사용하는 이유는 우리나라가 석유 부산물로 LPG가 남았을 당시 이를 택시에 활용 소모하고자 나온 방법입니다. 지금은 LPG차에 연료공급을 위해 별도로 수입하니 근본 취지에 맞지 않는 연료인 것이죠.

그렇다면 추측컨데 2009년에 가솔린 하이브리드를 만든다면 토요타에서 출시한지 벌써 10년이 넘었으므로 '세계최초'는 물건너 갔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LPG로 바꿔 출시하면 쉽게 만들 수 있고(우리나라 공업사에서도 가솔린을 LPG로 바꿔주는 구조변경을 해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실정엔 LPG가 더 저렴하니 세계최초와 경제성을 모두 만족시킬 것이란 전략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하이브리드 차를 만들면서 부품의 국산화, 개량화를 했다고 하니 그 점은 높이 살만 합니다. 하지만 지난번 글에서도 밝혔듯이 늦은 기술을 마치 '세계최초'의 무엇인양 포장한 마케팅에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바로 이게 생색내기란것이죠.


2. 아반떼 하이브리드의 경제성 문제

제가 지난번 글에 아반떼 수동이 15km간다고 썼습니다. 단순 비교를 위해 쓴 내용이지만 수동과 자동을 비교했으니 제 비교실력이 초딩 수준이네요. 이점 인정합니다.

그럼 이 사진을 보면서 계속 얘기해볼까요?

현대차 아반떼 하이브리드의 카타로그 가운데 일부입니다.


아반떼 가솔린과 하이브리드의 연비, 경제성을 비교한 표 입니다.
이 표로 간단한 계산을 해보겠습니다.

가솔린이 1,650원일때 2만km를 주행한 기름값이 217만원입니다. 그렇다면 연비는 15.2km 정도 됩니다. (현대 아반떼 가솔린 1.6, 오토의 공인연비죠)

그러면 이제는 수동이건 자동이건 리터당 15km 가는 차와 아반떼 하이브리드의 경제성을 비교해도 괜찮겠죠?
이제 차 가격과 비교해보겠습니다.

아반떼 가솔린 1.6, 오토 최고급사양의 가격표입니다. 모두 합치니 20,800,000원 입니다.


아반떼 가솔린 1.6, 오토, 최고급사양으로 2천8십만원입니다.

아반떼 하이브리드 최고사양 가격입니다. (클릭하면 잘 보입니다) 위 사양에도 넣은 커튼 에어백 포함시 세금감면 혜택을 포함해 24,710,000원입니다.


아반떼 하이브리드  HDe3(advanced pack)+측면커튼에어백  사양으로 세금감면이 적용됐을 때 2천4백71만원입니다.

두 차량의 세부사양에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모든걸 맞출 수 없어서 가장 고급사양으로 뽑았습니다. 하이브리드는 세금할인 효과까지 포함했구요.

차량가격은 391만원이 차이나네요. 위에 연비에서 연간 132만원이 절감된다고 했으니 (휘발유, LPG가격이 계속 동일할 때) 차량 가격의 차이를 상쇄하려면 2.96년, 약 3년을 타야 동일한 효과를 본다고 합니다. 3년 뒤 부터는 하이브리드가 이득이란 얘기죠.

중고차 업계는 자동차 교체주기를 평균 3년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자동차공업협회나 보험협회등은 7년가량을 교체주기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결론은 간단하죠?

3년타고 팔것이면 그냥 아반떼 가솔린 모델 사는거랑 별반 다를 것 없습니다. 사실 꼼꼼히 따지자면 신차 구입시 400만원 가까운 돈이 안나가니 현금흐름이 좋아지려나요?

7년을 탄다고 하면 528만원 유류비에서 이득을 보겠네요. 오래탈수록 이득인건 맞습니다. 단 이 모든 가정에서 중요한 조건은 현재의 휘발유, LPG가격이 동일하게 유지될 경우란 것이죠.

하지만 LPG가격, 휘발유 가격을 예측하는것이 불가능 합니다. 당연히 불가능하죠. 그리고 현대차가 계산한 LPG가격과 휘발유 가격을 비교한 경제성 얘기의 기준이 올 7월1주, 6월4주입니다. 김한용기자의 블로그에 따르면 "공교롭게도 LPG와 휘발유 가격의 격차가 가장 클 때"라는 군요.

여기에 아까 했던 얘기를 조금 더 보태면 'LPG는 택시를 위해 탄생한 자동차 연료고 당시엔 LPG가 남아서 차에 쓰기로 했다는 것. 하지만 지금은 별도로 LPG를 수입해오니 휘발유나 다름없이 싸게 줄 수 없는 연료라는 것' 입니다. 또한 LPG는 연료효율이 좋지 않아 유럽은 '클린디젤'로 일본, 미국은 '가솔린 하이브리드'로 전향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래도 충분히 경쟁력 있다고 생각되시나요?
그렇다면 또 다른 얘기를 해볼까요?

현대차는 아반떼 하이브리드를 출시하면서 앞으로 블루 드라이브 차를 계속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LPG하이브리드에 이어 가솔린 하이브리드 (쏘나타가 예정돼있죠), 거기에 디젤 하이브리드도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추론해보면 연비가 제일 안좋은 LPG엔진으로도 이런 결과를 냈는데 가솔린이나 디젤 엔진으로 하이브리드를 만들면 얼마나 더 좋은 연비가 나올지 기대됩니다.

즉, 연비와 친환경성에서 뛰어난 차가 곧 나올것이란 얘기죠(물론 기다리면 계속 좋은게 나오긴 합니다만...)

상황이 이렇다면 두가지 선택이 있겠죠?

- 오래탈것이니 지금 살만하다? = 조금만 기다리면 가솔린, 디젤 하이브리드 나올텐데..지금은 디젤차랑 별 차이도 없는데..

- 3년만 타고 바꿀꺼다? = 가솔린사나 하이브리드 사나 경제적 효과 없으니 그냥 싼 가솔린으로?

지금 시점에서는 3년 이상 타야 일년에 130여만원씩 경제적인 아반떼 하이브리드를 살지 말지는 결정하는 것은 소비자들의 몫이겠죠.


향후 가솔린, 디젤 하이브리드, 연료전지차 등 새로운 방식의 고효율, 친환경 하이브리드가 나오기 위한 발판으로 아반떼 하이브리드가 나왔다는 점은 반길만 합니다.

하지만 경제적이지도 친환경적이지도 않아 보이는 하이브리드를 내 놓으면서 아반떼, 포르테의 디젤모델은 판매가 중단됐습니다. '판매간섭' 때문이라고 합니다.


자사의 마케팅을 위해 이미 내놓은 차도 중단시키는 정책.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신차만 나오면 팔리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그리고 눈가리고 아웅해서 소비자를 베타테스트로 활용하는 시대도 지났습니다.

수입차들로 부터 높은 세금정책으로 그동안 보호받았으면 국민을 위해 좀 더 좋은 차를 내놓으려고 노력해야지요.(물론 그런 노력을 안한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이렇게 얄팍한 상술로 소비자를 현혹시키는 일은 더이상 현명한 소비자들에게 통하지 않습니다.

겸사겸사 다음편엔 작년 일본에서 4일간 탔던 세계최초 하이브리드 차 '토요타 프리우스'의 시승기를 올려보겠습니다.

ps. (kaoklee)님 조금 답변이 되셨는지요? 제 글 자체가 다분히 반대입장이라고 말씀하셨는데.. 맞습니다. 아반떼 하이브리드에 대해 부정적이고 반대합니다. 적어도 지금 제가 가진 정보들로 봤을 때 말입니다. 또한 이 곳은 제가 가진 정보와 취재의 뒷얘기 그리고 개인적인 얘기도 적는 개인 '블로그'입니다. 여기까지 제가 주관적 입장을 표현 못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식한 저의 글에 좋은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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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에서 간과되는 점!

    Tracked from 거꾸로 보는 백미러 2009/07/14 09:35  삭제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가 출시되었습니다. 하이브리드 기술력에서 글로벌 적으로 보면 현대차는 약세에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혼다가 가고 있는 소프트 하이브리드나 도요타의 풀 하이브리드나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전기동력의 활용에 대해서는 혼다,도요타 나름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것 사실이죠.. 현대차는 소프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LPG와 전기를 결합한 새로운 LPI란 하이브리드를 만들어냈습니다. 결국 현대차의 기술력으로는 아직은 가솔린+전기 하이브리드가..

아반떼 하이브리드 출시행사에 다녀왔습니다.
경기도 가평 '아침고요수목원'에서 자연을 배경으로 진행됐습니다.

행사는 오전에 만나서 설명듣고, 점심먹고, 약 1시간 가량의 시승으로 이뤄졌는데
그 형식이 매우 이례적입니다. 아니 이례적이라기 보다 비 상식적입니다.

연비가 좋아 유지비가 적게 든다는 '아반떼 하이브리드' 발표회인데
뭔가 어색합니다.

연비는 얼마나 되나요?
자연을 강조해 수목원에서 진행한 건 이해갑니다만
푸른 잔디밭에 차를 올려 놓은 모습은 그닥 친환경 같아 뵈지 않습니다.
뭐 이런 모습은 크게 중요한 요소는 아니겠죠.
이산화탄소 배출이 적고, 연비가 좋다면 말이죠.

하지만 정작 이날 행사는 '차구경'에 불과했습니다.
연비좋다는 차를 출시해놓고 연비측정이 불가능 했습니다.
트립컴퓨터에 리터당 주행거리를 표시하는 기능이 없습니다.
대신 왠 꽃이 피는 그림을 넣어두고 '에코'기능을 강조합니다.

뉴욕타임즈를 비롯한 외신기자와 국내 자동차 기자들을
모아놓고 시승하는 자리에 가장 큰 장점으로 소개된
'경제성', '연비' 확인이 빠졌습니다.

시승코스에서 2.2km떨어진 충전소에서 LPG 한번 넣어보면
해결될 일인데 말입니다.

진짜로 17km는 나오는건가요?

사실 17km 나와도 경제성엔 의문이듭니다.
기존 아반떼 수동변속기의 경우 15km가까운 공인연비를 갖고 있습니다.

사실 2km차이야 운전습관에 따라 충분한 오차범위인데
일반 아반떼 차량들 보다 수백만원씩 비싸다는데 하이브리드의 맹점이 있습니다.
게다가 LPG가격은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니 경제성 논리는 애매합니다.

세계최초 하이브리드 자동차?
언덕을 오를땐 엔진과 모터가 같이 돌고
언덕을 내려갈땐 배터리에 충전하는 방식.
익히 알고 있는 하이브리드 차의 전형입니다.

거기에 주행중 정지하면 시동이 꺼지는 기능.
혼다 시빅 하이브리드에서 충분히 봤습니다.

별다른 특징이 없지만 가솔린 엔진 대신 LPG엔진을 조합했다고해서
'세계 최초'라고 강조합니다.

잠시 다른 얘기지만 토요타의 하이브리드차 '프리우스'는 올해 3세대가 나왔습니다.
벌써 첫 출시한지 10년 됐네요.
현대가 보여준 기술 가운데 꽃나오는 에코기능과 LPG엔진을 제외하면
모두 상용화돼 굴러다니는 차에 붙어있는 기능들입니다.

헌데 아반떼 하이브리드는 정차시 엔진이 꺼지면서 에어컨이 같이 꺼집니다.
기름은 아끼겠지만 더운 여름철에 에어컨없이 신호대기 가능할까 궁금합니다.

알려진 모습만 갖고 평가한다면 10년된 토요타 하이브리드 차 보다 별반 좋을게 없는데
'세계최초'라고 생색내니 보는 사람이 민망합니다.

넓고 푸른 수목원에 차 올려놓고 그닥 새롭지도, 경제적이지도 않은 차 출시해놓으니
뭐라 쓸 말이 없습니다.

대통령이 '친환경 녹색성장'을 강조했다고 연일 기업체, 관공서는 여기저기
저 얘기를 끼워맞춥니다.

'친환경 녹색성장' 자동차가 아니라
'친고객 가격저렴' 자동차를 만들어 주길 바랍니다.

ps. 사실 LPG엔진이 CO2배출에서 클린디젤엔진보다 못합니다.
ps. 토요타 프리우스는 정차시 엔진이 꺼져도 에어컨 빵빵합니다. 연비는 20km 훌쩍 넘습니다.

바퀴라곤 유모차와 휠체어만 허용된 수목원에 친환경 차를 전시했습니다

아침고요수목원에 가장 넓은 공터?로 결혼식이나 행사를 여는 곳입니다. 이번엔 현대의 신차발표가 진행됐습니다.

현대 마크가 잘 보이네요. 아반떼 그모양 그대로일거란 생각에 큰 궁금증은 없었습니다만.. 그래도 언베일 행사는 사진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현대차의 마케팅 포인트와 친환경차 소개가 진행됩니다.

베일 벗깁니다. LED촘촘히 박힌 헤드램프가 눈에 띕니다. 아우디랑 같이 유행따라가나봅니다.

모두 즐거워 하네요. 사실 2번, 5번 어린이는 약 30초뒤부터 눈비비고 지겨워 하더군요

경치 좋고 ^^ 이녀석이 바로 아반떼 하이브리드입니다. 제네시스 쿠페는 모델들이 저리 눌러주니 앞모습 쫙 째져 좋아하던데 이녀석은 진지한 눈매가 그대로군요

엔진룸 열어봤습니다. 별거 없습니다. 그냥봐선 하이브리드인지 전혀 모르겠네요.

K모 기자가 '드드득' 엔진 커버를 뜯어냈습니다. 옆에서 덩달아 한컷. 뜯어도 별거 없습니다.

실내역시 기존 아반떼와 동일합니다. 다만 새로와진것은 핸들 앞에 계기반. 하이브리드에 적합한 안내 기능이 들었습니다.

뒷좌석 아래 위치했다는 배터리를 찾아봤습니다. 가운데 가로로 은색 통이 아마도 배터리로 짐작됩니다. 추가) 다른 선배와 얘기하다보니 중간에 은색통이 가스통이 아닐까 싶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배터리는 어디에?? 뒷좌석 아래 있다던데...

LED치장을 한 헤드라이트입니다. 아우디마냥 몇 개 더 인심썼으면 케간지~ 될것을...

17.8km의 고효율이랍니다. 근본적으로 힘딸리는 LPG엔진을 갖고 뛰어난 성적이라 할 수도 있겠지만 디젤차도 좋아보이네요. 몇년까지더라.. 17km의 연비규정을 맞춰야 한다죠? 미리 맞춘거라면 '음모이론?'

현대차연구소 직원들이 각 차마다 동승해 설명해줍니다. 그들만 없었으면 냅다 도망가서 연비측정했을지 모릅니다.

줄서서 편도 약 10분 못미치는 거리를 시승합니다. 이정도 거리면 중고차 구경가서 한바퀴 휘~ 둘러보는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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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byss501 2009/07/10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혀 내용도 모르면서 글을 쓰셨군요..내용을 올리려면 좀 알고 쓰시죠

  2. kaoklee 2009/07/10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가 관심끌고 싶어서 그냥 글막갈겼네..
    온통 반대의견만 나오네 ..인터넷으로 10분만 봐도 터무니 없는말인지 알겠네요.

    • Favicon of http://www.leedail.com BlogIcon 이다일선수 2009/07/10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터무니 없는 내용이 뭔가요?
      악플달러 오셨으면 신고할 정도로 좀 더 강하게 달아주시고.. 반박하실꺼면 내용좀 써주세요.
      틀린거 고치기라도 하게요..

  3. 하하 2009/07/10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말이구만 현대서 요즘 알바많이고용한듯,,,

    • Favicon of http://www.leedail.com BlogIcon 이다일선수 2009/07/10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2... 위에 댓글단 abyss501님은 현대차 IT서비스기업에서 글을 쓰셨네요.. 진짜 알반가.. 그런게 실존하다니 놀랄일입니다.

  4. ??? 2009/07/10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지 중에도 에어컨이 켜져 있으면 실내 온도에 따라 다시 엔진이 작동한다고 들었습니다.
    글을 올리실때는 사실을 정확히 확인하고 쓰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 Favicon of http://www.leedail.com BlogIcon 이다일선수 2009/07/11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디서 들으셨나요? 차가 아직 기자들과 현대차 관계자만 타본 상태인데...
      기자십니까? 아니면 현대차 관계자십니까?

      제가 쓴게 틀렸다면 차를 타보셨고 에어컨 작동에 대한 내용에 확신을 가지셨나봅니다.
      혹시 '카더라'하고 누가 얘기한 내용으로 '사실확인 하고 쓰라'고 하신것인지요?

      토요타 프리우스의 경우 에어컨을 비롯한 전자기기들이 꾸준하게 동일한 작동을 합니다. 이때 충전량이 모자란경우 엔진이 자동으로 작동해 동력을 보충하기 시작합니다.

      헌데 아반떼 하이브리드의 경우 이날 시승한 다수의 기자들이 "정차해서 엔진이 꺼지면 갑자기 에어컨이 확 꺼지는게 느껴진다", "나오던 바람이 갑자기 꺼지니 덥다"는 경험을 얘기했습니다.

      물론 실내 온도가 너무 낮으면 다시 켜지나봅니다. 헌데 시승한 날 30도를 넘기는 외부 온도에도 불구하고 실내 온도가 너무 낮지 않았나 봅니다. 사실 중고차 구매할때보다 더 짧은 구간을 잠깐 탄 것이니 경험이 단편적일 수 밖에 없겠죠. 나중에 제대로 시승하면 잘못된건 고치고 수정하겠습니다.

      그렇다고 다른데서 들은 얘기를 근거로 저에게 '사실확인을 제대로 하라'고 하신다면 곤란합니다.

      울산에서 댓글 달아주신 '???' 님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울산에 어느회사 공장이 있더라...
      제가 틀린내용 쓰고 있다면 그리고 현대차 관계자라 직접 경험하셨다면 제발 제게도 사실확인할 기회를 주세요.

      조만간 기회가 오겠지만 기다리기 힘들어요.

    • 이박샤 !! 2009/07/13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어컨은 90초간 작동하며 센서의 조건에 따라 송풍속도는 1∼3단으로
      자동 감소됩니다.

    • 이박샤 !! 2009/07/13 1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7월9일이 정식 판매개시 일 이네요 ! 그러니 영업소 가면 시승 할수 있지 않을 까요 ...

  5. Ryan 2009/07/11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좋은 정보 얻은 것 같네요... 1리터 38km인줄알았는데 휘발유 1리터 가격으로 38km이고... 이른바 "하이브리드 카"인데도 불구하고 연비 2km 상승. 정차시 엔진 자동정지까진 좋았으나 에어컨까지 정지...(뭐 온도 높으면 다시 켜진다고 해도 위에서 귀납적으로 대충 추론은 할 수 있는 거니까...)
    국내 하이브리드 카에 이런 취약점들이 있었군요...
    마지막으로 알바가 정말 있다는 것을 확인한 점...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 이박샤 !! 2009/07/13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어컨은 90초간 작동하며 센서의 조건에 따라 송풍속도는 1∼3단으로
      자동 감소됩니다.

  6. 영춘이 2009/07/11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PG가 디젤 가솔린보다 연비는 많이 떨어지죠,, 보통 LPG차량 연비는 10키로 가량정도 되는걸로 알고잇는데.. 디젤과 가솔린이랑 연비를 비교하는건 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하네요 ㅎㅎ 좋은글 감사합니다 ㅎㅎ

    • 영춘이 2009/07/12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울산살긴하지만 현대 알바는 아닙니다 ㅠㅠ 그냥 제 생각을 말한것일뿐...

  7. 에스지 2009/07/12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았습니다.
    역시 빈수레가 요란하네요. 하도 세계최초 하이브리드 방식이라길레 도데체 연비가 얼마나 되길레 하고 검색해서 왔습니다. 기껏 17키로 나오는 하이브리드 과연 누가 살까요.
    푸조디젤은 한번 기름 넣고 서울부산왕복한다는데 아반떼의 경쟁력은 제로같습니다..


    위에 횬다이 알바애들은 신경쓰지 마세요.
    겉포장으로 국민 눈속임하고 껍데기로만 현혹시키는짓거리는 위에 있는 누구하는짓하고 똑같네요.

    화이팅입니다~!

  8. kaoklee 2009/07/12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얇은 지식이지만 태클한번 들어가보까요....
    이번에 나온건 버전이 세계최초 맞습니다. 어느나라에서 lpg 로 하이브리드 차 만들었습니까? 다른 대체 연료차 방식이 개발되지 않는한 디젤하이브리나나 lpg하이브리드랑 다를 이유가 없습니다. 당연할 이야긴일걸 마치 현대에서 생색내는거 아니냐라고 말하는것은 아닌거 같습니다.

    두번째 연비 .. 아반때 수동 15km 나옴니다 수동아닙니까 비교를 어떻게 초등학교 수준으로 하십니까 수동이랑 오토롱 같습니까? 그럼 차를 살때 값도 싸고 연비도 많이 나오는 수동사지 오토사는 사람들은 왜 그렇다고 생각하십니까? 비교자체가 틀렸다고 생각합니다.
    lpg로 약 18킬로 나오는건 어디에 가서도 없다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출시당시 기름값조사로 비교한것이기에 휘발류 1리터로 38킬로 가는건 사실이지 않습니까? lpg오르면 디젤이랑 휘발류는 내려간답니까? 오르면 더오르지 내려가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일반 아반떼 차량들 보다 수백만원씩 비싸다는데 하이브리드의 단점이 있습니다.
    게다가 LPG가격은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니 경제성 논리는 애매합니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소비자입장에서 볼때 아반떼 hd랑 가격은 한 300만원에서 많이는 500만원정도 차이 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살짝 비싼 듯하긴 합니다 100만원 정도 더 싸지면 좋지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차량 비싼던 동의하지만 충분히 연비절감으로 인해 채워진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lpg가격이 인상에대해서 말하면서 경쟁력이없다고 말씀 하셨는데 lpg언제 오를지 모르니깐 경쟁력이 없다 하셨는데 휘발류랑 디젤는 않오름니까? 자고 나면 오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충분히 친환경적이고 경쟁력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보완할점도 많이 있겠죠.

    그리고 기자분 글자체가 다분히 반대입장에서 적은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기자분이시라면
    옳고 그럼을 가려서. 낚시성 글이 아닌, 주관적입장보다는 객관적으로 타봤으니 이런건 좋지만 이런점이 아쉽고 경력이 없다 이런식으로 적어야. 글을 읽는 사람도 이해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kaoklee 2009/07/12 0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리고 정차시 에어콘관련하여 한마디 더적겠습니다.
      기자분도 타보지도 않고 에어콘이 나오니 않나오니 카더라 통신 않하셨으면 합니다. 현대차 차량 정보에서 보면 정차시 엔진이 꺼지므로 에어콘이 거지는거 맞습니다. 하지만 정차시 엔진이 꺼지는 오토스탑기능 해제하면 에어콘 빵빵하게 나옵니다. 알아보고 글쓰세요. 카더라, 이더라 통신아니시면...

    • Favicon of http://www.leedail.com BlogIcon 이다일선수 2009/07/12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감사합니다.

      설명이 될만한 내용을 블로그에 올려두었습니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leedail.com/384

    • LPG 2009/07/15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연료가 가장 낭비되는 게 정차시 에어콘 튼거로 알고 있는데 오토스탑 기능을 해제하면 연비가 어떻게 될까요?
      이 차의 가장 큰 메리트는 LPG를 사용한다는 거 같네요.
      배터리 교체 비용이라는 변수가 남아있지만.

  9. 전훈호 2009/07/12 2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로 기자가 왜 이래요
    아마추어 같이

  10. 이박샤 !! 2009/07/13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 분 이러시면 ... 이런거 해선 안되죠 ... 아이피 추적을 하시다니 ... 그리고 참고로 일본차 이야기 하지 마세요 ! 울나라 에선 그러면 친일파 소리 들어요 ! 전 그래서 일본은 까도 좋다는 이야기는 안해요 ! 무서워서 ... 참고로 ... 7월9일이 정식 판매개시 일 이네요 !

  11. 푸핫 2009/07/15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위에 박샤~나리
    일본차얘기하면 친일파야?
    ... 자 그럼 우리나라 제품들에 일본 미국 기술, 부품 들어가 안들어가?
    .. 죄다 매국노였구먼~

  12. 그린카 2009/07/16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개거품 무는 사람들 많군요...
    이번 아반떼 하이브리드는 현대차 내에서도 별로 기대 안하는 "첫작품" 식인데 말이죠.

    위에 어떤분, LPG값이 오르면 휘발유도 오르지 않냐구요?? LPG 200원 오를 때 휘발유 100원 오른다면 어찌될까요?? 최근 몇년 추세로는 LPG가 훨씬 빠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또한 1리터에 38km... 이거 계산할 때 쓰인 LPG와 휘발유 상대가격도 실제와는 달리, 유리한 값이 나오도록 끌어다 썼구요.

    결정적으로, 현대에서 가솔린보다 LPG 하이브리드를 먼저 내놓은 이유가... 아직 가솔린 하이브리드에 대한 경쟁력이 없다는 것이지요. 뻔히 국내에만 팔리는 LPG에 하이브리드를 달아 국내 소비자 간좀 보고, 뭐 이런 식이지요.

    성능이나 경제성은 별로 기대할 바가 못됩니다. 하지만 국내 기술이 상당히 많이 들어간 하이브리드 카를 나름 단기간 내에 생산했다는 것이 의미가 크다고 봅니다.

  13. 끝없는세상 2009/07/17 0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서민 입장이기때문에 이런 신차같은 신제품이 나오면 조금 지켜본다음에 사는게 안전하죠.

    그래서 이번하이브리드 차도 지켜보는게 최고인거 같습니다

  14. ㅋㅋㅋ 2009/07/17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쓰신분은 자기가 본것만 믿고 자기 생각만 맞고 ㅎㅎㅎ

    그게 아니면 알바니 뭐 관계자니 ㅋㅋㅋ 나도 관계자라고 해줘요

    이참에 현대에서 일이나 해봅시다 돈없어가 죽겠구만은

  15. 하늘백구 2009/07/21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님! 반대하기 위해서 글을 쓰시니 오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좀 더 개인 생각이 반영된게 아닌 개관적인 글을 써 주시면 감사하겠네요.
    그리고 차량 가격 비교에서 아반떼 휘발유 차량 등록세를 깜박 하셨더군요.

  16. 하늘백구 2009/07/21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휘발유의 경우 등록 비용까지 22,113,390이고
    하이브리드의 경우 등록 비용까지 25,125,410이네요.
    고로 391만원의 차이가 아니라 300만원 정도 차이가 있군요.
    그리고 휘발유와 lpg 가격 차이는 제가 10년간 lpg차량을 타온 경우로 본다면
    휘발유롸 lpg가 가격이 가장 근접했을 때가 올 초였는데 그건 lpg의 경우 휘발유 가격 변동에 따라서
    변동이 생기는데 휘발유 보다 2~3개월 간격을 지니고 있더군요. 그래서 차이가 있었을 뿐이었죠.
    그리고 6년, 12만 보장하고 중고차 가격까지 보장한다고 하잖아요.
    lpg 연비가 10이상 나온다면 분명히 메리트 있다고 보여집니다.

  17. BlogIcon 자동차대통령 2009/07/21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이브리드카 출시? 정말 하이브리드카라 생각하십니까?
    LPG엔진에 전기를 더해 출력을 더하고, 연비를 늘린것뿐..겸용의 하이브리드카가 아닌,
    LPG엔진 보강형 단순, 가스차일뿐입니다.
    진정 하아브리드카라 하면, 고차원의 기술을 필요로 합니다. 단순, 500만원의 설계로
    완성된다면, 말이 될수가 없습니다. 배터리가 300만원이라 가정을 할때, 200만원이
    남습니다. 200만원으로, 하이브리카 설계가 그렇게 저렴하게 된다면, 지금이 아닌
    그 이전에 이미, 하이브리드카는 완성되었을거라는 짐작을 할수가 있습니다.
    국민이 모르는 자동차..현재 출시 아반떼 하이브리드카 기술과 설계에 비용이 고작
    500만원..배터리 제외하면, 200만원에 가볍게 성공시켰고, 탄성이 나온다면..무언가
    허술한점 분명 집힙니다. 자동차 업게 회사가 그렇게 국민을 우습게 치급하는 행위를
    하는것은 처음 봅니다. 이것은 분명 국민을 우습게 본것입니다.

  18. Favicon of http://쥐깁니다~~~ BlogIcon 실운행자 2009/07/23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구입해서 사용해 보지않은 사람들은 이해 못합니다. 너무좋아요.
    비판보다는 격려와 대책을 그래야 기업도 발전하고 대한민국이 발전하지 않겠어요.
    디자인 성능,정숙,연비,맘에 쏘~~옥,,길거리에 하이브리드차량 많이다녀야 기름한방울 나오지 않는 우리나라 더 부강해질것 같은데요....
    신형아반떼오토공인연비 15.2Km로 수정해주세요. 하이브리드아반떼 공인연비 17.8km 맞습니다.
    젤중요한 힘-> 출력 134ps (동급가솔린 아반떼 124ps)
    잘나간다는가솔린 하이브리드외제차 -> 혼다시빅 ,인사이드등 자료 함비교해보세요.다른면을 느끼실겁니다.

    • Favicon of http://www.leedail.com BlogIcon 이다일선수 2009/07/27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분 '현대차 IT계열사'에서 접속하셨네요. 실사용자를 가장한 '자사홍보' 좀 그만 하셨으면 합니다.

      나라 부강하게 하자는게 아니라 '현대차' 많이 팔게 해달라는거 아니에요?

      이런 얼굴팔리는 내용 쓰실라면 PC방에라도 가서 쓰시던가요.

      ps. 정확한 연비 얘기는 다음 블로그 게시물에 써놨습니다.

  19. 이민화 2009/07/25 0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 기자인지는 모르겠지만 실수한 부분이 있는 내용이네요.
    기자라면 정확한 정보를 사실에 입각하여 써야 될꺼 같은데... 네티즌들의 비판을 살만한 기사이군요
    취등록세면제, 배터리 위치, LPG 엔진에 대한 막연하고 안좋은 선입감(휘발유와 LPG 근본차이 이해부족(?))등 정보 파악이 미흡한 것 같습니다.
    물론 하이브리드의 가장 큰 매력인 고연비를 확인할 수 없어 짜증났겠지만, 막연히 일본과 우리나라의 기술력이 10년차이인데 하는 식은 좀 거시기 한 것 같습니다. 차라리 모 기자처럼 시승기를 못 적겠다고 하시는게 나을뻔...(그 기자님 시승기 못적겠다고 해놓고 조금 나열해 놓으셨던데, 제 개인적으로 오바하여 표현한다면 일본을 사랑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낸주 블로그를 앞 기사를 보니 운전하는 사진 있던데 일본차더군요. 그 기자님 차량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우리나라 기자들 문제가 많습니다.
    기자라면 주관적인 생각은 버리려고 노력해야 할 터인데, 이런식으로 대 놓고 주관적인 글을 막 내놓는다면 "요즘 기자는 아무나 하는 거구나!" 라고 생각할 수 밖에요...
    딱히 님만을 보고 하는 소리가 아니고, 아무리 언론의 자유가 있다고 하더라도 정보도 제대로 습득하지 않은 채, 인터넷을 통하여 막 까발리는 기자들이 많은 것 같아서...하는 소리입니다.

    • Favicon of http://www.leedail.com BlogIcon 이다일선수 2009/07/27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분께서는 '현대미포조선'에서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어디기자인지는 저기 위에 써 있구요.

      무슨 문제를 지적하시는지 잘 모르겠어서 답변을 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다만 막연하고 안좋은 '선입감'(?)이나 근본적 이해부족, 정보파악이 어디서 부족했는지 알려주시면 좀 더 확인해보겠습니다.

      제가 막 까발렸다고 댓글에 답할 곳 도 없이 까발리시면 뭐라고 답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자주찾아주시기 바랍니다.

  20. 알라븅붸붸 2009/07/30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걍 넌 사지마 -_- 뭐한다고 저렇케 장문의 글을 써놨냐 -_- 기아 영업사원이냐

  21. 이상승 2009/07/30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말들이 많으신데요 저는 사직영업소에서 아반테 하이브리드 최저옵션으로 구입한 사람입니다. 직접 타보고 말씀드리는 거구요 알바아니구요. 기자님 편견된 생각으로 글 쓰신 거 맞구요.
    일산에서 목동(38km)을 거쳐 충북 단양까지 총 500km 플러스해서 왕복운전을 해보니 기름주유불 들어왔을 때정확하게 부탄가스 기준으로 리터당 766원 에 2만원 넣고 게기판 기준으로 한칸 간당간당 남았었습니다. 갈 때는 고속도로로 가서 하이패스 요금 7천 6백원 더 들었구요 올라올때는 일반도록 탐색으로 해서 올라왔구요. 고속도로로 내려갈때는 정체구간이 길었어도 오토스탑버튼을 눌러놔서 정차중에는 엔진 꺼지는 거 맞지만 실내온도 올라가면 에어컨과 송풍 자동으로 복구되구요. 고속도로에서는 연비가 조금 떨어지는 반면 정체구간이 심한 곳에서는 엔진이 자동으로 꺼져 다른 차들이 공회전할 때 제 차는 엔진이 꺼지니까 기분이 날아갈 것 같았구요(거의 1시간 반이었어요) 고속도로에서 막힐 때는 정말 아반테 하이브리드 추천할 만 합니다.
    그리고 올라올 때는 일반도로로 올라왔는데 역시 시속 70-90 사이로 가니까 연비 정말 잘나왓습니다.특히 탄력성은 없지만 E모드로 놓고 올라왔는데 D모든보다는 탄력성이 없지만 경제운전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비판을 할 때는 이성적으로 논리성이 있게 해야되며 일단 열린 귀를 가지고 많은 분들의 말슴을 들어야 합니다. 내가 존경못받는데 존경을 받으려 하니 저런 댓글이 달리지요

    • 이상승 2009/07/30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리고 추가 더!!
      6천킬로정도 타고 나면 더욱 부드러워져서 연비가 더욱 올라간다네요 LPG라서 소음 클 줄 알았는데 전 차량이 스펙트라 2002년 골드 였는데 소음 비교가 안 됩니다. 앞에 이어폰 끼고 가는 분들이 제가 뒤에서 바짝 다가가도 소리를 못 느껴 안 비키길래 소리로 울리거나 깜빡이 켜야 비킬정도였구요. 형님 차량이 로체 구형 LPG인데 덜덜거림이 좀 있어서 소음 방지 커버 장착했는 데도 불구하고 아반테 하이브리드 만 못했습니다(실제 비교 했음) 다만 참고로 최저 옵션으로 구매하면 전동 스마트 키랑 룸미러 하이패스, 열선시트, 전동 사이드 미러, 차량장착 네비 없습니다. -_- 타이어도 185mm입니다. 대신 오디오 시스템은 제네시스 급이구요 ABS 및 투 에어백 기본이구요 나머진 동등합니다.

  22. 이상승 2009/07/30 1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으로 운전 중 98% 이상 20-22도에 바람세기는 2로 놓고 에어컨 틀었구요. 휴가가는 거여서 트렁크 및 뒷자석에 짐이란 짐 가득 실었었구요. 사람 한명 더(^^) 태우고 간거구요. 이 정도면 인정해주셔야죠 척박한 이 땅에서 앞으로 영원히 그 비싼 휘발유 냄새 안 맡을 수 있다는 것 만으로 저는 완전 만족합니다. 기스 안나게 타야겠죠 ㅎㅎㅎ

  23. 우헤헤 2009/07/31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잘난 사람들 밖에 없네..
    기자 말이 백번 맞구먼...
    아반떼 하이브리드는 현재 국가유공자 및 장애우만 사용할 수 있는 LPG연료를 합법화하여 타기위한 수단으로밖에 생각되질 않네요.
    조금이라도 차량에 대한 지식이 있는 분이라면 현대에서 주장하는 연비는 김구라보다 더한 개구라 라는걸 분명히 아실수 있을겁니다.
    그래놓구선 가격은 엄청나게 올려버리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짓을.....
    그가격에 아반떼 하이브리드 사겠습니까? YF소나타 사겠습니까?
    연비는 많이 운행하는 사람들이나 차이가 많겠지만 평상적(10.000-15.000Km)주행한다면 몇년을타야 손익분기점에 다다른다는건지....
    광고들이 다 과대 광고이긴 하지만 국산차량 연비광고는 너무 구라인듯....

  24. 2009/08/03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글 잘 읽어 보았습니다. 기자님 글에 없지않아 현대에 대한 감정이 좀 보여서 사람들이 더 한것 같네요. 솔직히 현대를 싫어 하는 저도 시원하긴 했지만 기자라는 신분으로서 그닥 좋은 모습은 아니었나 봅니다. 보충 설명하신 글도 잘 읽어 보았습니다. 상당히 세세하게 비교 하셨더군요. 근데 제가 빠트리고 읽었는지 내용에 없었던건지 하이브리드 차의 베터리 교체 주기와 비용은 빠진듯 하네요. 베터리 교체 주기 와 비용을 감안 하면 국내 하이브리드차, 더 비싼차이면서 경제성은 과연 얼마나 될지 궁금해 지네요. ㅎ 그리고 국민 여러분, 여러분 모두 베타테스터 맞거덩요? 신제품 나오자 마자 바로 질러 버리는 습관은 기업이 국민을 더 우습게 여기고 미완성 제품 출시를 앞당기고 있답니다. 하긴 그런 사람 덕에 뒤늦게 사는 사람들이 덕 좀 보니 그닥 상관할 문제는 아닌거 같네요.

  25. 과연그럴까~ 2009/08/04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저 또한 글쓰신분과 의견을 같이 합니다.초기 구입비용이 더 들어간차의 경제성을
    연비에서 만회한다는 현대차와 그것을 그대로 옮겨적은 언론사들의 이야기를 믿고 구매하신분들
    이쯤되면 꽤나 섭섭하실것 같네요.허나 실연비 정말 좀 그렇지요.회사쪽의 연비테스트환경과 똑같은
    운전방식,차량상태,운행조건,거리등등을 만족해야 실현가능한 연비라는것..뭐 이건 다들 알고 계실테지만 우리가 바라는건 공인연비의 80%정도의 실연비만 나와준다면 용서가 되는데 아반떼는 그렇지
    않더군요.하이브리드라는 특성상 모터를 사용하는구간이 어느정도 충족되야지 그나마 용서되는 연비로 나올텐데 장거리를 뛰는 입장으로서는 웬지 좀 섭섭한연비네요
    글쓰신분께서 핵심은 잘 짚어주셨는데 한가지 아쉬운점은 댓글 다신분들의 아이피추적하신 부분입니다.뭐 추적하실수도 있는데 굳이 댓글에 그것을 밝히시고 의도까지 짐작하시는것은 조금 성급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26. 정속 더워더워..오늘확인 2009/08/07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일전에 차를 구입 이틀만에 900키로를 탔는데 연비가 너무 안나오는겁니다..젤좋은사양으로 2400주고 샀는데요..이거 사기다~!!!하고 오늘 현대자동차 서비스 센타 과장과 주행점검을 같이했습니다.
    에어컨크고 너무 더워서 창문 살짝열고,주행속도 70~80키로 정속주행하고 해서 왕복 100키로 했는데 딱 17.3키로 나와습니다. 공식연비에 맞다고 추정해서 오긴했는데 씁쓸하네요 . 에어컨키고 혹 고속도로에서 100키로 이상밟을때는 어느정도에 연비가 나올지 겁납니다 내일 고속도로 타고 500키로정도 일이있는데 내일 타보려고요..우선 정속주행에 에어컨크고 다니면 연비는 나오긴합니다..

  27. 불사조 2009/08/28 1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내용이 부정적 태클로 보입니다.
    고운 마음 좋은 눈으로 보면 좋은 점도 1~2가지 보이지 않을까요 ?

  28. 실사용자입니다.. 2009/10/16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형이 현대 자동차 다녀서 직원구매로 30%저렴하게 어찌어찌하게 구하게 됐습니다. 일단 저는 절대 현대차 옹호론자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아버지랑 같이 출퇴근 용으로 탄지 10일정도됐습니다. 하루에 왕복 60km거리입니다. 기름 만땅채우고 게기판 0km로 시작해서 몰아봤습니다. 만땅채우고 한 480km 정도 가니깐 빨간불 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기름넣었는데 27000원에 들더군요. 27000원에 대략 500km가면 전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물론 eco drive(E)모드로 운전했구요. 어떤분들은 만땡채우면 600km도 운전한다는 분들도 있으시더군요. 그건 좀 차가 길들여지면 연비가 좋아질수도 있으는거구요. 참고로 저희집에서 전에 트라제xG LGP를 운전했는데 만땅채우면 50L정도 채우게되서 4만원에서 4만5천원 왔다 갔다(=800원*50~55L)합니다. 보통 LPG 자동차 연비는 공식연비가 7km 내외고 실제로는 그것도 안됩니다.(참고로 트라제가 나온 2000년 초반에는 LPG가격이 500원도 안할때였기 때문에 연비가 이렇게 나뻐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었습니다.)그걸 비교하면 왜 이차가 LPG하이브리드인지 아실거예요. 트라제는 2700cc이기도 했지만 4만원넣어도 300~350km밖에 못갔습니다. 또 전에 아버지가 타시던 sm5(2001년산)는 보통 9~10만원 기름채우면 500km정도 갑니다. 3만원도 안들어서 9만원정도 드는 가격이랑 비슷한 거리 운전하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은 출퇴근용으로 좀 먼거리로 이용하는 분들은 충분히 만족하실겁니다. 물론 공식연비인 17.8km는 안나올수도 있습니다만 연료비용이나 차량 성능면에서요. 기자님은 잠깐 보고 실제로 운전하지도 않으신거 같은데 너무 부정적으로만 쓰신거같으시네요.좀더 객관적인 기사를 원합니다.

    • Favicon of http://www.leedail.com BlogIcon 이다일선수 2009/10/22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 누차 말씀드리지만 여긴 기사쓰는데가 아닙니다. 개인 블로그입니다. 따라서 여기에는 제 사심이 들어가는게 당연한것이고 선호도가 들어가는 것 역시 당연합니다.

      더불어 이런 누추한곳까지 찾아오셔서 제가 '나쁘다'고 주장했다는 아반테 하이브리드에 대해 '좋다'고 반박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저도 차살때 소위 말하는 '기자할인'이란걸 받아보고 싶었으나 현대차 할인받기는 참 어려운 일이더군요. 30%나 할인받으셨다니 정말 좋은 조건이네요.

  29. zzz 2009/11/27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기사네요... 하이브리드==>> 그냥 현대 하이카...아닌가? 계열사의 하이카.. 반쪽짜리 하이브리드... 전지의 수명은 얼마나 될런지... 현대의 자체기술이라면 고심을 많이 해야할듯.

  30. 이상민 2010/05/16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이렇게 차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글쓰는 사람이 제일 싫더라~^^

  31. 흠흠 2010/06/20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다이 아그들~ 너네는 국민상대로 내수용, 수출용 차별둬...옵션질해~ 새차나온지 얼마되지도 않아 페이스리프트모델 출시한다며 돈올려~ A/S 개 허접하게 해놓고 물으면 원래 그럽니다. 고객님이 예민하십니다..그러고 차에 대해 잘 모르는 여자나 젊은이가 가면 보증기간내에도 귀찮다고 애둘러서 보내고...
    언론플레이는 너무너무 잘해서 맨날 우리나라 차 무진장 좋은거 처럼 광고하고..
    그래놓고 3년 지나면서 왜 잘나가는 차가 고속도로에서 시동꺼지고 사거리에서 시동꺼지냐?
    그래놓고 도요타 캠리 브레이크 욕하냐? 양심도 없는 놈들...내가 어렸을 때 돈없으니 중고차부터 너네차 3대 타고..돈 벌면서 너네차 쳐다보지도 않는다..
    기자가 신문에다 너네 욕했냐? 블로그에 개인 의견 밝히고 용기있게 얘기했으면 그냥 놔둬지 알바동원해서 변론하냐? 기자들이 다 너네한테 떡값 받아먹고 좋은기사만 써줄줄 알지? 또 그래라..기자들한테 떡값 준적 없다고...

  32. 프리우스 오너 입니다. 2010/06/24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이브리드 기사나 블로그를 보면 프리우스에 관한 이야기가 최소한 한줄 이상은 등장 하더군요...
    일본 자동차를 구매했다고 해서 매국노라고 생각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가네요... 마치 반미를
    주장하면서도 유학하면 미국으로 가는 것 처럼요... 비유가 맞는지는 모르겠지만요... 프리우스 연비 최고
    입니다... 그냥 막 운전해도 20km... 저는 최고 27km까지 운행해 보았습니다. 그냥 저냥 신경 써서 출근하면
    22~23km 정도 나옵니다. 45L 만땅 넣고 불들어 와서 주유하면 35리터 정도 들어 갑니다. 35L 기름으로 820km 이상 운행합니다. 저 일본차 신봉자도 아니고 제 차라고 장점 단점 구분 못하지 않습니다. 단지 연비에
    관해서만 말씀 드렸습니다. 그리고 아반떼 하이브리드를 저도 생각했었지만 뉴스포티지를 운행하고 있었는데 공인연비가 13km 였습니다. 별반 차이가 없는데 구매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하여간 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33. 오너입니다 2011/03/31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오넌데요. 연비는 약간 과장된 감이 있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현존 하는 오토 차량 중 유지비 제일 저렴합니다.
    막 운전해도 한 10km 최고 15Km 까지 운행해 보았습니다. 3만원에 450Km 탔죠.
    프리우스랑 연료비 자체는 비슷하지만 차 값은 더 싸죠.
    약 1900만 정도의 실용적인 가격에..
    2000cc 정도의 힘에 최저수준의 유지비에..
    고급스러운 내외관 모양등...
    준중형 어떤 차량 보다 최고의 차량입니다.
    3천만원 짜리들 하고 비교하지마시고..
    1900만 짜리 다른 차량들 하고 유지비 및 편의성 비교들 해보세요.

  34. ct 200 2011/05/03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의 친구가

    최신 렉서스 씨티 200

    을 구입해 함께 첨 부터 타고 다녔어요

    허걱~~ ㅜㅡ

    시내두 교외두 연비 12km를

    넘지 못하더라구여

    그렇게 비싸게 주고산

    최신 하이브리드인디

    따지러 매장에가니 하는말 운전자의 운전 스탈이 연비를

    줄인다나여 ㅡㅜ 지금까지차는 발로 운전했나여 ㅎ

    친구가 나에게 하는말 " 내가 운전을 잘 못해서 그런거니 할수없다구,,,"

    차만 팔아먹구 운전자에게 거짓 연비를 돌리니 한심하더라구요

    혹시 하이브리드 관심 있는분은 꼭 시승을 장시간해보구 연비 체크해보삼^^

    저는 갠적으루 디젤차가 매력있어요

    요즘 연비좋은 디젤차 마나 좋아요^^

  35. 양념게장 2011/05/13 0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휘발유 15km/L 하고 LPG 17km/L 하고 차이 안난다고 하는거 바보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