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9시 9년만의 폭설
오전 11시 50분, 41년만의 폭설.
오후 최대 적설량 돌파 예상.
대단한 날입니다.
게다가 2010년의 첫 출근길.
새해 첫 출근날부터는 새벽 조깅을 하고
시원하게 샤워하고 출근하기로 맘먹었습니다.
어제 잠자리에 들기까진 말이죠.
6시에 알람소리를 듣고 일어나보니
하얀 눈이 '아름답게' 내리고 있네요.
조깅은 포기했고 차타고 출근하려고 슬슬 준비.
8시. 차로 출근도 포기.
예사롭지 않아 캠코더와 카메라를 챙겨서 버스 탑승.
결국 회사는 10시에 도착했고
폭설관련 기사를 두꼭지나 써버린 오전이었습니다.
오전 11시 50분, 41년만의 폭설.
오후 최대 적설량 돌파 예상.
대단한 날입니다.
게다가 2010년의 첫 출근길.
새해 첫 출근날부터는 새벽 조깅을 하고
시원하게 샤워하고 출근하기로 맘먹었습니다.
어제 잠자리에 들기까진 말이죠.
6시에 알람소리를 듣고 일어나보니
하얀 눈이 '아름답게' 내리고 있네요.
조깅은 포기했고 차타고 출근하려고 슬슬 준비.
8시. 차로 출근도 포기.
예사롭지 않아 캠코더와 카메라를 챙겨서 버스 탑승.
결국 회사는 10시에 도착했고
폭설관련 기사를 두꼭지나 써버린 오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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