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컨버터블은 쿠페형태보다 무겁고 둔하게 생각합니다.
뚜껑을 열으려면 차체 강성을 보강해야 하고 그리하면
당연히 무게가 무거워집니다.

게다가 전동탑을 내장하면서 100kg은 훌쩍 넘게 마련입니다.
그러면 결국 성인 1.5명이 언제나 앉아 있는 개념이니
당췌 쿠페였을때의 경쾌함은 열린 뚜껑 너머로 날아가버립니다.

BUT.

아우디 R8 스파이더는 소프트탑을 장착했습니다.
소프트탑 무게가 불과 42kg밖에 안됩니다.
그러니 뭐 이까이꺼~  잘달린다!! 고 보도자료에 써 있습니다.
(사실 안타봤으니 모릅니다)

오늘 아우디 코리아는 일명 아이언맨 2의 주인공
토니 스타크의 차 R8 컨버터블 모델을 출시했습니다.
이름은 "아우디 알 에잇 스파이더"라고 읽습니다.

 에잇.

요 차는 .. 요약하면

5,200cc V10 엔진, 최고출력 520마력, 최대토크 54.1kg.m
제로백 4.1초, 최고속 313km/h
전자동 경량 소프트탑, 50km/h 이내에서 19초에 개폐.
& 블라블라블라~
뱅앤울룹슨 사운드 시스템
요런게 달렸습니다.

아~  멋집니다.

게다가 보도자료에 따르면 소프트탑은 'Z'자 형태로 접혀들어간답니다.
영상으로 보실까요?


아래는 차 사진들입니다.
쭉~ 보고 계약서 도장 찍고 싶으시면
가까운 아우디 매장으로 ㅋㅋㅋㅋ

참.. 가격은 2억 3천460만원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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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매일매일 달려 이다일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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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글을 쓸 필요없다. 그냥 사진만 늘어놓는걸 더 좋아할것이라 생각 !!
걍 보시라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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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매일매일 달려 이다일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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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eros82 2010/11/29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클량에서 왔습니다~ 여기서도 차 따위는 보이지도 않는군요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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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도 카펠로의 드리프트장면, 니콘 D3의 연사기능을 이용해 촬영하고 포토샵으로 이어붙였다


2년 연속으로 르망 24시간 레이스에서 우승한 아우디의 드라이버 “딘도 카펠로”가 한국을 방문했다. 지난 10일 열린 아우디의 고성능 스포츠카 ‘R8’ 홍보행사에 참석하기 위해서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딘도 카펠로는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아우디 R8을 직접 몰고 써킷을 주행했다. R8은 미드쉽 엔진의 고성능 스포츠카로 영화 ‘아이언 맨’에 주인공의 차로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또한 영화 ‘아이로봇’에서는 윌스미스의 차로 등장하기도 했다.

과감한 LED라인과 저돌적인 디자인으로 눈길을 끄는차다. 8기통 4.2리터 엔진에서 420마력을 뿜어내 제로백은 4.5초, 최고속도는 301km/h에 이른다.

이날 용인 스피드웨이에는 모두 9대의 R8이 써킷을 달렸다. 아우디의 월드투어 행사의 일환으로 호주에서 행사를 마친 R8을 바다건너 한국으로 공수해 행사를 치뤘다.

지난해 발표된 R8은 국내에 약 40여대가 판매됐다. 2억에서 조금 빠지는 가격이지만 슈퍼카의 성능을 체험하기엔 가장 저렴한 투자에 속한다.
Posted by 매일매일 달려 이다일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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